글쓰기치유


쓰기 자서전은 한 개인의 과거 회고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길잡이가 되며, 자신의 생애 에서 중요한 목표와 자신의 삶의 다양한 요구를 어떻게 대처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해왔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자서전쓰기는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재구성하는 것으로 일종의 정신치료적인 효과가 있다.

이러한 자서전은 개인적인 과거 회고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길잡이가 된다. 자서전은 자기 자신의 존재를 소재로 하여 자기가 자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개해 나아가는 글쓰기이다. 특히 실제 인물인 자신의 역사를 중심으로 써 나가는 산문으로 과거의 개인적인 삶을 회상해 가는 과정을 거친다.


*적용

자서전적 일기쓰기는 복잡한 감정과 막연한 결심으로 채워지는 평범한 일기에 객관적인 관찰자를 개입시키는 일이다. 흔히 자서전은 자신이 직접 쓰기 때문에 주관적인 글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기와는 달리 나를 관찰하는 3인칭의 눈이 필요한 글이다. 일기쓰기는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 글이므로 ‘우물’ 안에 갇혀 감정에 빠지기 쉬운 반면 자서전은 남과 공유하는 글이므로 객관적인 자기 해석과 해명이 필요하다.

“매일 쓰는 일기를 자서전처럼 쓸 필요는 없지만 생일이나 해가 바뀔 때처럼 중요한 계기가 있을 때 한번씩 써보면 지금 겪고 있는 문제의 뿌리를 발견하고 근본적인 치유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가장 행복한 일과 불행한 일을 10가지 정도 정하고 각각에 대한 일기쓰기

(“치유하는 글쓰기” , 박미라)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7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0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8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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