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치유


쓰기 자서전은 한 개인의 과거 회고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길잡이가 되며, 자신의 생애 에서 중요한 목표와 자신의 삶의 다양한 요구를 어떻게 대처하며 인간관계를 유지해왔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자서전쓰기는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재구성하는 것으로 일종의 정신치료적인 효과가 있다.

이러한 자서전은 개인적인 과거 회고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 여생을 계획하기 위한 길잡이가 된다. 자서전은 자기 자신의 존재를 소재로 하여 자기가 자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전개해 나아가는 글쓰기이다. 특히 실제 인물인 자신의 역사를 중심으로 써 나가는 산문으로 과거의 개인적인 삶을 회상해 가는 과정을 거친다.


*적용

자서전적 일기쓰기는 복잡한 감정과 막연한 결심으로 채워지는 평범한 일기에 객관적인 관찰자를 개입시키는 일이다. 흔히 자서전은 자신이 직접 쓰기 때문에 주관적인 글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일기와는 달리 나를 관찰하는 3인칭의 눈이 필요한 글이다. 일기쓰기는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 글이므로 ‘우물’ 안에 갇혀 감정에 빠지기 쉬운 반면 자서전은 남과 공유하는 글이므로 객관적인 자기 해석과 해명이 필요하다.

“매일 쓰는 일기를 자서전처럼 쓸 필요는 없지만 생일이나 해가 바뀔 때처럼 중요한 계기가 있을 때 한번씩 써보면 지금 겪고 있는 문제의 뿌리를 발견하고 근본적인 치유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내가 겪은가장 행복한 일과 불행한 일을 10가지 정도 정하고 각각에 대한 일기쓰기

(“치유하는 글쓰기” , 박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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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2019년 2월15일 아침 8시24분 - 휴! 긴 시간, 즐겁고, 바쁘고,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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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2019년 2월10일 일요일 - 한 중독자의 회복으로 온 가족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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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2019-02-15
707 2019년 2월6일 수요일 아침 7시30분 - 몸이 아파 쉰다는 것이, 며칠이 훅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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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19년 1월31일 목요일 - 단도박모임에서 치유되어가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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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19-02-15
705 2019년 1월30일 수요일 - 스티브K 형제님의 다시 시작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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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2019년 1월29일 화요일 - 데드라인을 맞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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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2019년 1월28일 월요일 - 탁구와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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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19-02-15
702 2019년 1월27일 일요일 - 아들 부부가 생일 저녁을 사준다고 좋은 곳에 데려가서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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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2019년 1월26일 토요일 - 즐거운 셀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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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2019년 1월25일 금요일 - 약간 쇼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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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2019년 1월24일 목요일 - 단도박모임 잘 끝나서 감사합니다. 데이터사이언스 함께 공부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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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2019년 1월23일 수요일 - 기쁘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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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02-15
697 2019년 1월22일 화요일 - 올해 들어 처음 데이터 사이언스 미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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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19년 1월21일 월요일 - 급한 프로젝트 결과를 위해 밤늦게 까지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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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19년 1월20일 일요일 - 스티브 K 형제님께서 새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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