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 여동생과 아들이 도착했습니다.

일요일 아침엔 아들 캠프 보내기 위해, 사우쓰 캐롤라이나, 클렘슨 대학에 있는 캠프 케러쓰에 갔습니다.

입소를 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 7시가 넘었습니다.

여동생을 집에 데려다 놓고, 단도박모임에 갔습니다.

전화로 연결하면서 계속 가고 있어서, 늦었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컨퍼런스 콜로 연결하니, 자신만 원하면, 언제고 늘 모임에 참석할 수 있어서 좋은 것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모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온전한 내려놓음으로 위대한 힘께 절대의지하고 치유되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알렉스형제님의 아드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가족들이 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시간들을 잘 극복해 나가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루속히 서류관계들이 잘 해결되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에드워드형제님의 결단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치유만을 위해 매진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가족이 함께 치유되는 은혜를 구합니다.

 

여동생과 아들이 미국에 있는 동안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삶에서 늘 영을 깨워주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지켜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옛것들에 매이지 말고,

오늘 하루만을 바라보고 열심으로 살아가게하소서.

바른 생각, 정결한 마음, 신실한 믿음, 실천하는 삶,

조그만 씨앗이 되어 

함께 치유되어가는 형제자매님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게 인도하소서.

 

늘 내 자신이 

하나님께서 만드신 귀한 창조물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귀하게 사용하게하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6.08.06 (12:48:55)
David.Oh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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