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60
2016.08.17 (08:47:52)

무릇 지킬만한 것 중에 마음만큼 제일 중요한 것이 없는 것같습니다.

마음은 생각에서 나오고 보고 듣는 것에 나옴도 알겠습니다.

문제는 생각을 하지말아야될 것들에 Dwell On 합니다.

나쁜 생각들이 들어올 때는 바로 걸러서 흘러보내야겠습니다.

제 마음에 가라앉아 오래동안 제 삶을 지배시키지않기 위해서!

 

늘 깨여 제마음을 지켜야겠습니다.

의식을 가지고 깨여 마음 지키기의 첫날로 새겨봅니다.

 

오늘은 손자 3살 생일입니다.

특별한 날이에요.

하나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커나갈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9월2일.3일 수련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든 준비가 잘 진행되고, 필요하신 분들께서 찾아 도움을 받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있는 모든 미팅들 준비와 이해, 지혜와 총명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169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169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125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137 2016-08-17
Selected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160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246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145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123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122 2016-08-08
648 2016년 7월26일 화요일 - 저의 도박중독으로 아내가 많이 병들었음을 지금에야 깨닫습니다. [2]
토니
70 2016-07-26
647 2016년 7월25일 월요일 - 사우쓰 캐롤라이나 캠프 케러쓰에 다녀왔습니다. [1]
토니
77 2016-07-25
646 2016년 7월23일 토요일 - 여동생이 아들과 함께 애틀랜타에 3주 방문왔습니다.
토니
65 2016-07-23
645 2016년 7월22일 금요일 - 오늘도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1]
토니
76 2016-07-22
644 2016년 7월19일 화요일 - 늘 실수합니다. 고치고 고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나 자신을 바르게 세워 살아가야겠습니다.
토니
52 2016-07-19
643 2016년 7월13일 수요일 - 공백이 크네요. 부부 싸움의 후유증. 성격결함이 나타납니다.
토니
100 2016-07-13
642 2016년 7월6일 수요일 - 꼬라지 와 귀한 일
토니
100 2016-07-06
641 2016년 7월6일 수요일 - 사돈댁과 저녁식사했습니다. 깔깔대며 많이 웃었네요....
토니
78 2016-07-06
640 2016년 7월3일 일요일 - 자아 정체성 확립으로 내가 누구인지?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생각해 봅니다.
토니
77 2016-07-06
639 2016년 7월1일 금요일 - 중독치유를 위해 의식을 가지고 늘 감사하면서 신실한 삶을 살아야겠다!
토니
82 2016-07-01
638 2016년 6월28일 화요일 - 정원 뒤로 들어가 물을 주니, 못보던 모습들의 정원이고 마르고 힘없어 물을 줘야되는 나무들을 봅니다!!
토니
86 2016-06-2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