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 속으로 세는 첫째날입니다.  힘드네요...

 

아내와는 다시 행복한 시간으로 돌아갔습니다.  뜻이 안맞는 것들이 있어서 생각을 말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모든 것이 좋습니다. 아내의 모든 것이!  몇가지 빼고...

아내는 저의 많은 것들이 싫을겁니다.   중독을 앓고있는 저이기에...  그것 때문에 많은 병을 얻고 성격이 나빠졌으니깐요...

전 늘 아내에게 감사하고 잘해줘야되는데... 편안해지고 건강하니깐, 그런 미안함을 모르고... 대들은 것같습니다.

죄송하네요... 더 잘해야지 맘 먹습니다.  멜로디에게 감사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일은 새로운 솔루션 개발에 투입이 되어 무지하게 바쁘게 되었습니다.

초기 이해하는 작업부터 무엇을 개발할지, 어떻게 개발할지... 등등 

하나님께 지혜와 총명을 구합니다.

 

저를 깨우는 글을 읽고 묵상했습니다.

"거대한 성을 지어 놓고 정작 그 옆 오두막집에 사는 사람" = 하나님의 진리를 배우면서도 그 진리에 사로잡히지 않는 사람

- 래리 크랩의 '하나님의 러브레터' pp.506

 

"하나님 질문: 그렇다면 너는 네 안에 어떤 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니?

 

래리 크랩 답: 어이구 아버지, 너무나 많죠. 권리를 주장하는 태도, 남을 잘 대하기보다는 내가 잘 대우받고 싶은 마음 등, 온통 저만 생각하는 증세가 문제죠.  제 결점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어요.  하지만 제가 당신과 늘 함께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게 이런 것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은근히 제가 꽤 괜찮은 그리스도인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어쩌면 당신의 아들의 나라가 이미 제 삶과 인격 속에 들어와 근사한 일을 이루셨다고 믿는 것 같아요.  저는 심지어 제가 겸손하다는 사실에 우쭐하기도 하니까요.....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   at pp.507

 

"무력하게 엎드리기 전에는 내 거룩함 앞에 든든히 서지 못할 거다.  네 육체를 죽이기 전에는 나의 영 안에서 살지 못할 거야.  ... 

말씀을 읽지만 말고, 눈으로 보렴! 주시하렴! 귀담아들으렴! ....

내 진리가 네 삶을 온전히 사로잡기를 바란다... "  at pp. 508

 

"너는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사로잡힐 때에만 눈에 보이는 세상을 제대로 살 수 있지...." at pp.509

 

"모든 일은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다.  악이 아무리 두루 퍼져 있어도 승리할 수는 없어.  값비싼 대가를 치른 성실함은 헛되지 않다.  아무리 계속되는 고난도 반드시 끝이 있지.  ....  통제가 아니라 사랑을 목표로 살아라."  at pp.511

 

진리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마음을 새기는 첫째날입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고 건전하고 청결하고 신실되게 살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준비하는 수련회의 모든 것들이 주님의 뜻 안에서 잘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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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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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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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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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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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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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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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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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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