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바로 넘었네요.

지난 며칠 바쁘게 지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준비와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고 의지하면서 지혜와 총명, 명철을 구합니다.

 

아이들은 다 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감사감사드립니다.

멜로디하고도 좋은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고싶다는 생각에 새집을 멜로디가 보고 왔습니다.

제가 직장을 계속 다닐 때 대출을 받아야되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나중엔 대출도 받을 수 없겠지요.  지금 있는 집에서 계속 살려면, 이사할 생각을 평생 말아야되는 것같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좀 뒤숭숭합니다.  저녁에는 셀모임,

오늘 저녁엔 엠이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텐텐도 했습니다.

 

오늘은 좀 평안한 여유가 있는 날이라,

밀린 성경숙제들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묵상합니다.

늘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제 영을 깨워주시고, 동행 속에서 순종하고 연합하는 삶으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과 온유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169 2016-08-30
Selected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169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125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137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160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246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145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123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122 2016-08-08
648 2016년 7월26일 화요일 - 저의 도박중독으로 아내가 많이 병들었음을 지금에야 깨닫습니다. [2]
토니
70 2016-07-26
647 2016년 7월25일 월요일 - 사우쓰 캐롤라이나 캠프 케러쓰에 다녀왔습니다. [1]
토니
77 2016-07-25
646 2016년 7월23일 토요일 - 여동생이 아들과 함께 애틀랜타에 3주 방문왔습니다.
토니
65 2016-07-23
645 2016년 7월22일 금요일 - 오늘도 나를 찾아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1]
토니
76 2016-07-22
644 2016년 7월19일 화요일 - 늘 실수합니다. 고치고 고쳐서, 어떤 일이 있어도 늘 나 자신을 바르게 세워 살아가야겠습니다.
토니
52 2016-07-19
643 2016년 7월13일 수요일 - 공백이 크네요. 부부 싸움의 후유증. 성격결함이 나타납니다.
토니
100 2016-07-13
642 2016년 7월6일 수요일 - 꼬라지 와 귀한 일
토니
100 2016-07-06
641 2016년 7월6일 수요일 - 사돈댁과 저녁식사했습니다. 깔깔대며 많이 웃었네요....
토니
78 2016-07-06
640 2016년 7월3일 일요일 - 자아 정체성 확립으로 내가 누구인지?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생각해 봅니다.
토니
77 2016-07-06
639 2016년 7월1일 금요일 - 중독치유를 위해 의식을 가지고 늘 감사하면서 신실한 삶을 살아야겠다!
토니
82 2016-07-01
638 2016년 6월28일 화요일 - 정원 뒤로 들어가 물을 주니, 못보던 모습들의 정원이고 마르고 힘없어 물을 줘야되는 나무들을 봅니다!!
토니
86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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