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바로 넘었네요.

지난 며칠 바쁘게 지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준비와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고 의지하면서 지혜와 총명, 명철을 구합니다.

 

아이들은 다 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감사감사드립니다.

멜로디하고도 좋은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고싶다는 생각에 새집을 멜로디가 보고 왔습니다.

제가 직장을 계속 다닐 때 대출을 받아야되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나중엔 대출도 받을 수 없겠지요.  지금 있는 집에서 계속 살려면, 이사할 생각을 평생 말아야되는 것같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좀 뒤숭숭합니다.  저녁에는 셀모임,

오늘 저녁엔 엠이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텐텐도 했습니다.

 

오늘은 좀 평안한 여유가 있는 날이라,

밀린 성경숙제들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묵상합니다.

늘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제 영을 깨워주시고, 동행 속에서 순종하고 연합하는 삶으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과 온유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8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Selected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9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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