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멜로디는 아픈 것에 적응해 가지만, 더 심해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빨리 완치가 되어야될텐데...

사위가 와서 치료해 주기도하고,

밤에 앉아서 자는 것이 좋다고 해서 어제는 크고 긴 소파를 사서 잠을 거기서 잤습니다.

 

아픈 몸으로도, 이번 금요일 토요일 수련회 준비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건강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수련회 준비도 잘 진행되고, 또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어 치유의 시작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몇개의 프로젝트가 한꺼번에 들어와서 정신이 없습니다.

스트레스도 받고 걱정도 되고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늘 의지하면서 마음과 능력과 결과를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만 

우선 순위를 잘 챙겨서 해나가려합니다.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혜도 주시고 총명도 주시고 ...

 

라이더 형제님과 토토님의 어려운 상황들이 잘 인내되고 극복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희망을 주시고, 치유의 결단을 주시고 지혜롭게 어려운 시간을 잘 이겨나갈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께 의지하면서,

교만과 자만을 없애고 겸손히 살게 해주시옵소서.

나쁜 생각과 행동들을 용서구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 속에서 늘 하나님의 임재을 연습하고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8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Selected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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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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