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허한 느낌!  영적으로 무뎌지고 메마른 느낌을 가집니다.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로, 일기 쓰는 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들이 그만큼 없었던 시기입니다.

만나고 먹고 즐기고 피곤해고 아파서,

쉼을 갖고 편안하게 지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미루는 것이 

마음을 병들게하는 것같습니다.

 

일상은 무척 바쁜데...

일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몰두하다보니, 

영적 삶에 무심해졌던 것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매주 단도박모임은 수련회 이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협심자님들께 봉사도 강조하고 일의 분담도 말씀드리고, 행동으로 옮기기로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함께 동참하고 치유되어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라이더님과 토토님의 힘듬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잘 견디어내고 주님 사랑 안에서 지혜롭게 인내하고 모든 것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저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다시 매일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시간들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영을 늘 깨워주시고,

청결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8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Selected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9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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