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게으르고 핑계를 대면서, 소홀했던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하루하루를 돌아보면서 참회하고,

찾아오는 매 순간을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하면서 살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삶의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잘 찾아야겠습니다.

일이나 명예나 돈이 아니라,

하나님께 철저히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저의 모든 약한 부분들이 충동과 유혹에 나쁘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깨끗하고 청결하고 신실한 것들만으로 채워놓아야겠습니다.

 

그런 다음, 

건강을 간구드립니다.

살아있음에 건강하게 말씀대로 깨닫고 행동하는 삶을 사는 은혜를 구합니다.

 

나쁜 생각과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 거만한 생각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게으르고 나태하고 미루는 나쁜 습관들을 용서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눈으로 바르게 볼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늘 감사함으로 기쁘게 살 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오늘 하루의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귀하게 사용할 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힘들고 어려운 회복을 이루어가시는 중독자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용기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옵소서.

희망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고 절대 의지하면서 건강하고 평안하게 치유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시는 모든 것에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4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0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4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45 2016-09-21
Selected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2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46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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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54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1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0 2016-08-20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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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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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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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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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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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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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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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2016년 7월26일 화요일 - 저의 도박중독으로 아내가 많이 병들었음을 지금에야 깨닫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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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2016년 7월23일 토요일 - 여동생이 아들과 함께 애틀랜타에 3주 방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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