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자임을 늘 새기고 

저의 약점과 강점을 늘 돌아보면서

조심해야겠습니다.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해서

제 영을 깨우고 늘 바로 세우면서 살아야겠습니다.

 

단도박을 위해서,

또 다른 중독적인 행위를 막기 위해서,

여러가지 충동과 유혹을 물리치기 위해서,

늘 참회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고

위대함 힘께 절대 의지해야겠습니다.

 

자만하고 교만하고 게으르고 나태한 삶을 없애주시옵소서.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의 노력을 충실히 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행동하는 신실한 믿음 생활을 만들어주시옵소서.

잘못된 것을 알고 즉시 고치고 바른 생활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있음과 크게 아프지 않음에 감사드립니다.

엉치뻐의 아픈 것들을 하루속히 치유해 주시옵소서.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잘해갈 수 있게 지혜와 총명과 명철을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건강과 영생구원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동생들의 건강과 행복한 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이들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중독자와 가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라이더 형제님의 결과가 잘 나올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토토님과 함께 어려운 시간들을 지혜롭게 잘 이겨내고 치유되어 평안한 삶을 다시 찾을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에드워드형제님의 맘을 잡아주시고 치유에 전념할 수 있게 은혜를 구합니다.

이번이 바닥을 치는 시간이고, 치유을 시작하는 시간이기를 기도합니다.

 

마이애미 형제님의 치유가 시작되는 마음준비를 해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폴형제님의 단주가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조CH목사님의 조직검사 결과가 잘나오고, 치유될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바른 생활과 영적 성숙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늘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찬송합니다.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8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Selected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1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9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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