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하지말고, 다시 제 1단계로 돌아와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도박 중독이든,

분노조절 실패든,

나쁜 생각 행동이든,

어떤 일이든지...

부정적으로 좌절하기 보다는,

긍정적으로 마음 먹고,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겠습니다.

 

에드워드 형제님,

하루속히 치유을 시작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무조건, 목요일 전화모임에 꼭 들어오시길 바래요.

다른 중독자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시인하고 아픔을 나누고 치유을 시작해 나가세요.

힘내시고, 용기내시고...

 

라이더 형제님, 일하시고 공부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치유을 위해서도 시간이 되는대로, 꼭 모임에 오셔서, 함께 나눠주세요.

화이팅!

 

오늘 하루를 내려놓는 훈련을 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잘못된 것을 시인하고, 참회합니다.

혼자선 할 수 없는 것들이 모두입니다.

크나큰 은혜를 입고, 은혜 안에서 살아갑니다.

늘 깨닫고, 온전히 주님께 의지하면서 살아가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버님깨서도 다행히 감기라 힘이 없고 잠에 취해있으셨다고합니다.

병원에 다녀오신 후 다시 웃는 모습을 봅니다

동생들에게 감사감사, 아버님께 건강하심에 감사감사드립니다.

 

어머님께도 화가 나심에 풀어짐에 감사드립니다.

감정 기복이 심하셔서, 몸과 마음이 상하시지 않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머님의 건강과 평안함이 늘 주님 보살핌 안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잘 주무시고, 잘 드리시고, 평안하게 지내실 수 있은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딸아이가 잘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손자도 건강하게 키워주시고, 주님의 귀한 자녀로 세워주시옵소서.

사위의 좋은 아빠, 남편 됨에 감사드립니다.

가정에 주님 함께하셔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늘 인도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7 2017-08-29
Selected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0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8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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