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행사와 공부와 발표와 손주보기!

바쁘지만, 모든 것이 즐겁습니다.

 

도박을 멈추고,

중독을 치유해 가면서,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허지만, 

방심하면, 바로 재발하고,

깊이 나락으로 빠진다는 것을 비참하게 체험했었습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와 묵상으로 제 영을 깨워 주님께 은혜를 구하고,

단도박모잉 참석하고,

형제자매님들과 힘을 합쳐 치유을 해나갑니다.

 

알고 깨닫고 배운 치유의 방법들을,

매일의 삶에서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만이

치유과정임을 깨닫습니다.

치유는 과정이지 결과가 아닙니다.

 

오늘도, 매 순간, 치유을 위해 매진합니다.

잘못된 생각과 행동, 나쁜 생각과 행동이 진행되고 있다면,

제 10단계를 실행합니다.

저의 잘못들을 나열하고 참회하면서,

잘못을 즉시 시인하고, 제 1단계로 다시 돌아옵니다.

저는 무력하며, 주님께만 의지합니다.

희망과 소망을 체험합니다.

 

오늘 하루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늘 성령님께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어머님 아버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평안하게 지내실 수 있게 은혜를 구합니다.

딸이 산후조리 잘하고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손주들이 주님의 귀한 자녀로 자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동생들과 가족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에드워드 형제님, 라이더 형제님, 탐 형제님, 케빈형제님, 이미자 자매님, 알렉스 형제님, 서니 자매님, 다니엘 형제님, 조목사님, 딘 형제님, 스티브 형제님, 폴 형제님, 피터 형제님, 존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치유를 시작하신는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위로와 격려를 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시고, 치유의 희망과 소망을 심어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Selected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7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7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4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49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4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49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51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토니
48 2016-09-20
660 2016년 9월19일 월요일 - 방황하고 있는 저의 마음을 읽습니다...
토니
51 2016-09-20
659 2016년 9월13일 화요일 - 안정이 되어갑니다.
토니
54 2016-09-13
658 2016년 9월10일 토요일 - 미루고 다치고 아프고 잘 치루고 행복합니다....
토니
60 2016-09-10
657 2016년 8월30일 화요일 - 멜로디도 아프고 프로젝트도 한꺼번에 다 들어오고... 정신없네요.
토니
66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65 2016-08-20
655 2016년 8월18일 목요일 - 와우! 오랜만에 일이 무지무지 바쁘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첫째날!
토니
59 2016-08-18
654 2016년 8월17일 수요일 - 마음 지키기 둘째날! 부부싸움을 또 했네요... [1]
토니
62 2016-08-17
653 2016년 8월16일 화요일 - 마음을 지키자! 첫째날....
토니
62 2016-08-17
652 2016년 8월13일 토요일 - 여동생과 조카를 공항에서 배웅하고 돌아왔습니다.
토니
128 2016-08-13
651 2016년 8월12일 금요일 - 내일이면 여동생과 아들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토니
62 2016-08-12
650 2016년 8월11일 목요일 - 열한살 조카가 육십인 저하고 같이 잔다고 찾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토니
62 2016-08-11
649 2016년 8월8일 월요일 - 동생과 아들, 함께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새롭게 다시 배우고 새기는 시간들이였습니다.
토니
75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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