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도 열심히 일하고 탁구도 치고, 친구 집에 초대 받아 메기 매운탕을 먹고 늦게 돌아왔습니다.

즐거운 시간들이였습니다.

만남도 사귐도 귀한 축복이고, 또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대화들!


늘 오늘 하루만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충동과 유혹을 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내고, 신실힌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내일은 다시 유서 쓰는 일로 변호사를 만납니다.

멜로디가 하루속히 작성해 놓은 것이 좋다고 다구쳐서 약속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지켜주심과 베풀어 주신 모든 축복에 감사드리며,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새 글
토니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새 글
토니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새 글
토니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새 글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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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 2018-12-02
Selected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1 2018-12-02
669 2018년 11월27일 화요일 - 한번 무너진 습관이 원상복귀 되기까진 시간이 걸리고 힘드는 것같습니다.
토니
1 2018-12-02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토니
154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토니
129 2017-08-28
666 2017년 8월27일 일요일 - 참회란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않겠다는 것을 말하겠죠?
토니
140 2017-08-27
665 2016년 9월26일 월요일 - 아침을 시작하며 마음을 잡습니다. 영적각성을 통해 단도박과 삶을 세워갑니다.
토니
174 2016-09-26
664 2016년 9월24일 토요일 - 엠이 모임을 가지면서 아내에게 편지를 씁니다.
토니
177 2016-09-26
663 2016년 9월22일 목요일 - 맘을 잡아갑니다. 제 영을 붙잡고 세워가기가 참 힘드네요. 깊은 묵상을 필요로 합니다!!!
토니
201 2016-09-22
662 2016년 9월21일 수요일 - 단도박과 영적훈련은 나를 살리고 평안하게 지켜주는 원천입니다.
토니
179 2016-09-21
661 2016년 9월20일 화요일 - 중독을 평생 끊기 위한 영성훈련이 지속되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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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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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2016-08-30
656 2016년 8월20일 토요일 - 엠이 끝나고 지금 돌아왔습니다. 피곤한데 일기를 쓰게됩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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