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베를 마치고 돌아와서 지난 시간들을 정리해 봅니다.

어제는 친한 옛 셀 식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그동안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즐겁고 반가운 시간들이였습니다.

만남이 없이는 나눌 수 있는 관계를 만들지 못함을 실감합니다.

그동안 모르는 일도 많고 슬프고 즐거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자주 시간을 내서 함께 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전화 주신 상담 전화의 형제님과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지금의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이, 잘 치유를 시작해서, 중독을 억제하고 새 삶을 영위하면서,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두분께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지켜주심, 지혜와 총명을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딸아이가 1월3일 예정일입니다.

둘째라 이번 달에 출산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힘든데도 아직 출근하면서 일을 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시옵소서.

 

나쁜 충동과 유혹의 싸움 속에서 절제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시간들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평생 바른 신앙의 삶을 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늘 말씀 묵상과 기도 안에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드리는 예배의 삶이 이루어지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영적인 삶이 매일 추구되고 실천되는 믿음의 삶을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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