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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09:04:43)

마음이 떠나고 일에 묻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고 바쁘게 지나간 시간들인 것 같습니다.

후회는 없으나, 마음이 허전합니다.

세상 삶은 즐거웠는데, 마음이 허전합니다.

영적 공백이 큰 것같습니다.

 

이제야 새로운 아키텍쳐의 소프트웨어 이미지을 얻었습니다.

더 많은 공부을 해야하고 새로운 테크놀로지을 배워가야합니다.

두번이나 기회가 온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을 놓쳐버렸습니다.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지식이, 궁지로 몰아갑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피터형제님이 공부하는 중에 연라이 되질 않습니다.

또 재발이 되지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연락은 닿았습니다.  대화가 뜬 구름 잡듯이 공허합니다.

재발이 아니기를 기도드립니다.

문제가 있으면 빨리 시인하고 함께 힘을 합쳐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바아풀님이 좋은 수술 결과로 하루속히 완치되시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는 모든 가족들에게 위로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여동생 아들이 피씨 방에 다니고 공부를 멀리하고 방황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생이 맘 고생이 심하고 힘들어합니다.

아들이 빨리 마음을 잡고 돌아올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동생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아들이 주님의 귀한 자녀로 커 나갈 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저의 마음도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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