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보내긴 해도, 데드라인이 맞추어 보내어 감사합니다.

 

어제 모임에 참석하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에서 참석하셔서, 국제모임이 되었습니다.

Skype 전화를 사용해서 참석하셔서 비용도 싸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한국에서 참석하시고 싶은 분들이 있으면, 알려드려야겠습니다.

 

딸아이 집 수리가 늦어지면서, 멜로디가 매일 그 집에 가서 지켜봅니다.

딸아이는 출근하고, 사위도 출근했습니다.

손주는 시어머님께서 시집에서 봐준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딸아이 건강 지켜주시고 건강한 손주가 태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9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18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17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15 2019-02-15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20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21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24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25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21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21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23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23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28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23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21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21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토니
23 2018-12-16
Selected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토니
23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토니
21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토니
23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23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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