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부부가 할 일들이 있어서, 아침 10시에 손주를 데리고 와서, 함께 놀았습니다.

마침 코스코에 가서 살 것들이 있어서, 손주를 데리고 가서 놀렸는데, 무척 좋아합니다.

집에 와서 점심을 먹이니, 바로 낮잠을 자고, 오후 3시에 딸집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딸은 손주를 데리고 시집에 맞기고, 친구 결혼식에 다녀온다고 합니다.

멜로디와 저는 딸 집, 카페트 새로 설치하는 분들이 오늘 일이 끝나기를 기다려 봐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녁은 코스코에서 산 알라스칸 킹크랩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멜로디는 라면이 먹고 싶다고해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저녁 늦게 커스터머 프로젝트를 보내주고 나니, 오늘은 마음이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아풀님, 건강하게 회복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데비드 형제님, 전화 주셔서 진로에 대해 얘기 나눠보도록 하죠.

팀 형제님, 힘내세요.   이젠 정직만을 얘기하고 실천하는 훈련이 되어가기를 기도드립니다.

형제자매님들의 치유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9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2019-02-15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4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4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4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6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6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6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6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6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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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6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5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5 2018-12-16
Selected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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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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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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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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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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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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