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귀가와 건강에 감사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그냥 일어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새해를 맞습니다.  새벽 6시23분.

사위는 30분 전에 아침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7시30분 정도 돌아온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감사했었습니다.  둘째 태어나면  아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 더 건강해져야겠답니다.

오늘 내일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는 딸아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순산으로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새해 resolution 은, 지금 맘 속에 떠오른 것들을 나열해 봅니다.

1. 매일 성경 한구절 암송하기.
2. 성경 매일 7장씩 영어로 들으면서 영어 발음과 문장들 기억하기 - 이것은 2세들과 성경공부하다 보니, 성경말씀을 영어 발음으로 정확히 알아야됨을 느꼈습니다. 
3. 로마서를 처음으로 성경 각 책을 확실하게 공부하기
4. 6월 여름에 리즈와 데이터 사이언스, boot camp 강의하기 - 5일 코스로.  현재의 시장 동향과 ML AI 방법들을 소개하면서.
5. 6월에 있을 예측통계 학회 논문 발표로 참석하기 - 우리 데이터사이언스 학생들 에게 분석하고 논문 쓰게하여 준비할 것 - 함께 가서 그리스 구경도하고.
6. 우리 회사 머신러닝과 AI 전문가 될 것 - 새 툴들을 열심히 공부해서....   
7. 부모님, 동생들 가정, 가족들, 형제자매님들을 위한 기도를 열심히 할 것
8. ...




공부 안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늘 경험합니다.  직장 일도, 새로운 통계 방법론도,  성경공부, 영적성숙, 기도, 12단계 회복프로그램, 자녀교육과 부부 생활도...  신경써서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연습해야됨을 압니다.

성령님, 인도하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늘 주님의 품 안에 지켜주시옵소서!!!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주시고, 하나님만을 사랑하여 순종하고 동행하며 연합하는 삶을 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새해를 맞아,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시기를 다시 기도드립니다.  이미 용서받고 구원을 받았지만, 늘 죄인의 마음을 살게되는 저희들이기에,  참회와 다짐으로 간구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9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1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1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1 2019-02-15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5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5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5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7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7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7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7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7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12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7 2019-01-07
Selected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6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6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토니
7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토니
6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토니
6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토니
7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7 2018-12-02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