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리지님께서 하시는 세가지 감사를 써보게되었습니다.

따라한다고 말해놓고 실천하기 까지, 게으르고 미룸의 연속이였습니다.

 

세가지 감사를 적은 것이 큰 희망과 치유을 주는 힘이됨을 느낍니다.

리지님의 글을 매일 읽으면서, 읽는 저에게도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도 실천을 하면서 2019년을 보내려합니다.

성령님, 할 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 마음에 들어오는 세가지 감사는?

 

1. 딸아이 부부와 함께 오늘 내일 둘째 외손자 나오길 기다리면서, 저희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딸네 집이 새 마루깔고 부엌 공사 한다고 1월 한달 저희 집에 있기로 했는데, 출산일과 겹쳤습니다.  한살반 된 첫 외손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삶이 감사감사합니다.   저희와 함께 있는 동안,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도록 신경써야겠습니다.

 

2. 일에 대한 부담감이 아직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편합니다.  저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나 프레셔가 있으면, 모든 생활이 흔들리는 심리적인 성격결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성격결함을 12단계 회복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치유해 가면서 깨닫고 대처해 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치유을 해 가는, 모임의 형제자매님들이 있음에 감사감사합니다.

 

3. 아침에 일어나서, 또는 어느 때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님과 주님이 늘 제 마음 속에, 제 곁에 함께하시고 계신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제 영을 깨워주시고, 잘못하고 죄를 지을 때는 즉시 시인하고 돌아오게 해 주시고, 늘 청결한 마음과 정한 영으로 세워주시기를 갈망하고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1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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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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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1 2019-01-07
Selected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1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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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1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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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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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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