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아기가 집으로 왔습니다.

딸아이도 건강하고 아기도 건강해서 감사감사합니다.

사위가 옆에서 잘 돌보아주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족임이 틀림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들부부도 오늘 퇴원해서 오는 동생부부에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토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기를 안고 있는 기분은 참 좋습니다.

이쁘고 냄새도 좋고 자는 모습이 평온합니다.

헌데 오후 6시30분 부터 잠이 쏟아져서 바로 잠을 자고 지금 일어났습니다.

시차 적응을 위해 다시 자야겠습니다.

 

오늘 부터 탁구연습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았더니, 다시 호흡이 빨라지고 움직임이 둔해졌습니다.

늘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요즘 기도와 묵상하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뭔가 깨달음이 오는 것 같이,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감사합니다.

늘 이렇게 보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영적으로 깨여있으면서 성숙되는 삶!

 

말씀을 통해 치유와 구원을 함께 구하게 됩니다.

 

육신에 지배되는 생각과 행동은 죽음이요

하나님의 영이 지배되는 생각과 행동은 샘명이요 평안, 구원이라고 합니다.

제 영을 깨우기 위해서는 늘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위해서는 늘 진리이신 말씀 묵상과 암송, 기도가 있어야합니다.

 

말씀이 제 마음에 있으면,

저을 교훈하게 되고, 책망하게 되고, 바르게 하게되고, 의로 교육시켜주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줍니다.

 

쉬지않고 매일 훈련해 나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치유와 구원을 통해 영생에 이르기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9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49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52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53 2019-02-15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50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66 2019-01-09
Selected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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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144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54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54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64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65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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