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피터가 또 다시 재발해서 정신을 가다듬으려고 합니다.

시인하고 결단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어제 피터와 피터 아빠, 함께 만나서, 새로운 시작을 다시 다짐했습니다.

피터 부모님들도 전문 상담을 받으시기로 했습니다.

중독자와 함께 살아가는 부모님으로서 알아야될 중독질병과, 두분의 치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워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에, 저의 부모님의 고통을 느낄 수 있어, 눈물이 났습니다.

피터에게도 간곡히 치유에 힘쓰자고 전했습니다.

꼭 이루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멜로디가 딸아이 집에 가서 카운터탑 설치 하는 것을 보고있는데,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힘들어합니다.

여러가지 화가 날터인데도, 꾹 참고, 그냥 좋다고합니다.

속에 병이 생기지 않도록 잘 풀어주시고, 평안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집에 돌아와서, 한살 반된 첫 외손자가, 하미 왔다고 반갑게 가서 안기고 재롱을 떠니, 다들 기분이 좋아집니다.

참 귀한 선물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하고 동행하고 연합하는 삶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9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18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17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15 2019-02-15
Selected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20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21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24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25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21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21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23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23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28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23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21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21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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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토니
23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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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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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23 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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