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 하던 것들이, 미뤄지고 못하는 것들이 생겼다는 느낌입니다.

찾아 정리하고 이뤄가야겠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많은 것들을 계획하면 안되겠습니다.

 

어머님과의 화상 채팅으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저하고만 아침에 매일 통화를 해도,  며느리, 손주들 연락없다고 뭐라고 하시니, 힘이 듭니다.

다를 다른 느낌과 시간 속에서 살아가니, 푸시할 수도 없고...

지혜롭게 해결되어 나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 기도드립니다.

 

잠을 평안히 잘 수 있는 것도 큰 축복이고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 저녁, 

네 부부가 모여 저녁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나이에 부부가 함께 모여 마음을 터 놓고 즐길 수 있는 시간과 만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이해로 서로 사랑하면서 오래 건강하게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손주들과 함께 놀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손주들이 잘 커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범사의 모든 것들이 기적임을 깨닫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어머님, 오늘 한국 시간으로 치과에 가십니다.

마음 변치않으시고, 꼭 오늘은 치료를 받으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더 늦기 전에 신경치료를 하지 않기위해서도...

늘 평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육신의 고통을 덜어주시옵소서.

아버님의 건강유지와 평안함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두분의 주님 영접과 믿음으로 영생구원이 이루지는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지켜주시옵소서.

 

여동생의 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마음을 잡고, 부모님과 서로 대화를 하면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주님의 귀한 자녀로 열심히 살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너무 멀리가지 않게 해주시고, 늘 주님의 틀 안에서 지켜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부터 하는 회사일과 공부가 잘 될 수 있게 인도하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시옵소서.

능력을 주셔서 잘 이뤄갈 수 있게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피터의 학원비가 보호되게, 다음 세션으로 다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보호해 주시옵소서.

이제 바른 정신으로 더 이상의 재발이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귀한 자녀로 열심히 청년부를 활동하고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게 지켜주시옵소서.

 

 

저의 영을 

바르고 힘차게 지켜주시고,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갈망으로 순간을 살아가게 하소서.

은혜 충만함 속에서

말씀에 순종하고 동행하며, 연합하는 삶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령님, 늘 함께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Selected 2019년 1월14일 월요일 -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갑니다. 무엇인가 벌써부터 밀리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토니
8 2019-02-15
688 2019년 1월13일 일요일 - 자식으로서 부모님께 혼나니 마음이 안좋습니다. 예배 후 마음을 추스립니다.
토니
8 2019-02-15
687 2019년 1월11일 금요일 - 부모로서 할 일이 많네요...
토니
8 2019-02-15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11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12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11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16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4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14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14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14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19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14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13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13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토니
14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토니
13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토니
12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토니
13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14 2018-12-02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