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찬양
조회 수 : 1106
2012.10.04 (02:15:20)

할렐루야!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번주일은 꽤나 바쁘고 재미있고 은혜충만한 주였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언제나 제가 준비한것 보다 크십니다.


S.F ALL NATIONS 교회에서의 모임은 은혜 충만한 가족간의 모임이었습니다. 3주년 회복축제였는데 풍성한 음식(creative한idead의 cake) 과 쟤미있는 찬양 ( 갑작스러운 사관님의 참여는 대박 입니다 ) 과 사관님의 은혜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시편 119편 말씀이었는데 저희집 대문을 열면 제일먼저 보이는 말씀입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로다." 저희 믿는사람들이 이세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덮을수 있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 하셨습니다. 3곳모임단체가 한곳에 모여 주님을 찬향했습니다. 우리가 주님안에서 힘을 합하여 Bay 지역의 모든 중독 되신분들을 주님앞으로 모시고 올수있다는 능력의 말씀으로 믿고 싶습니다.    아멘 !


토요찬양모임 에서는 8분이 모였습니다. 이형제님과 조형제님은 아마도 목요 회복축제에 너무 힘을 쓰셔서 쉬신것이 아닌가 나름데로 생각했습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꼭 뵙고싶어요~~~ 김 자매님 힘드신 가운데 계속 참가하셔서 기쁨니다.~~~  모임에서는 새로운 찬양을 김집사님이 인도하셨고 율동찬양을 서집사님께서, 꾀꼬리 양전도사님이 새찬양 여호와의 유월절을 가르쳐 주셨어요. 제가 찬양을 배우는 동안 다른곳에 한눈을 팔아서 양전도사님께 야단을 맞았아요. 다음부터는 찬양에 더 충실할께요. 후후후~~~


박자매님께서 주일에 저희 농아교회를 방문해 주셨어요. 같이 예배드리고 맜있는 식사를 같이 나눌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희 농아교회는 누구에게나 open 되어있습니다. 가끔 일반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 크게 들릴때, 성도들의 말소리가 시끄럽게 들릴때는 저희 교회로 잠시 피신 오세요. 너무나 조용하고,조용해서 휴식 취하기가 좋고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는 시간이 될수있지요. 저희는 찬양도 조용한 가운데 한답니다. 다른 교회에서 느낄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지요.


토요찬양모임을 사람하는 모든 가족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아멘 !



*노트에 글을 쓰는데는 10분이 걸렸는데 타이프를 치는데 2시간 걸렸어요.  하 하하~~~  아이고 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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