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063
2012.10.07 (01:12:35)

할렐루야! 이글을 보시는  carearpc 회원과 토요찬양모임, 모든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모임에는 마지막으로 오신 박자매님를 합해서 8분이 오시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미래의 Leader 3명이 함께 했습니다. 돗자리까지 갖고 와서 엄마의 꾀꼬리 같은 목소리의 찬양을 누워서 즐기는 아이를 보며 정말 우리의 꿈들이구나! 새삼  느낍니다. 지금 듣고있는 이 찬양이 이 세상의 어느 교육보다 중하고 고귀한 것으로 우리아이들이 살아가는데 큰힘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양전도사님께서 준비 해오신 새 찬양들은 어렵지만 은혜가 많이되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배웠습니다. 김집사님,양전도사님,서집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S.F 이집사님께서 몸이 편찮으시다고 하시는데 어디가 아프시면 그렇게 좋아 하시는 찬양모임에 못나오셨을까? 걱정이 앞서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잘 극복 하시리라 믿고, 다음주에는 꼭 만나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주 맜있는 음식으로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시는 이집사님을 대신하여 S.F 조형제님께서 풍성하게 음식을 준비해 오셔서 맜있게 먹고 힘차게 찬양을 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찬양모임에 오시지 못하셨던 분들은 꼭 한번 참석 해주세요. 풍성한 음식과 음악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신 박집사님! 생선초밥을 만들어 오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음식을 만드시느라 모임이 끝나서야 오셨지만  저희의 마음과 입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수고 하시지 마시고 저희랑 찬양으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아참! 김집사님 오늘 밀알에서 찬양 하시는 모습을 뵙고 힘을 실어 드릴 예정 이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참석 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집사님의 실력을 잘아는터라 훌륭하게 해냈으리라 믿어요.        사랑합니다.

2012.10.07 (01:58:20)
JOJO

좋은 글들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 주신 글들을 읽고 있자니 가슴이 뭉클해져 옵니다.

아름다운 그대를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이 밤 새롭게 다가옵니다.

끝까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함께 감당하며 달려나가기를 기도 해 봅니다.

으랏차차 파이팅 하시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2.10.07 (02:19:12)
sarang

저는 쉰세대라 새노래를 몰라 헉헉 거릴때 신세대인 양 전도사님이 계셔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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