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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1 (23:30:56)

할렐루야! 주님께는 영광, 저희에게는 은혜의 찬양이 이번주에도 감사함으로 마치고 서로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간신히 헤어졌습니다. 매주 만나면서도 헤어짐이 아쉬어 연습실에 서서, 주차장에 서서 계속 말씀들을 나누셔서 제가 등을 떠밀다시피 가시라고 악역을 맡았습니다.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열분의 사랑하는 식구들이 모이시고 김집사님이 새로운 찬송 (아주 옛날 찬송이라 거의 모든 분이 모릅니다.) 을 가져오셔서 열심히 연습했고, 김자매님께서 새로 오셨고 믿음 생활은 하신적이없다고 하십니다.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가계 문을 여시느라 오래 계시지 못하셨지만 오신것을 환영 합니다. 11월이나 12월중쯤 가게에도 방문 해서 음식을 축내드리고 싶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는데 저희 식구들은 식성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ㅎ---  박자매님도 다리 수술하실때까지 잊지마시고 모임에 꼭 나오세요. 그리고 수술후에는 시간이 있으실테니 저랑 좋은시간 가졌으면합니다. 그리고 S.F 이형제님 건의로 S.F 이집사님을 위해서 통성기도도 드렸습니다. LA에 가셔서 보시는일 순조롭게 되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잘 돌아오시길 저희 모두 마음 합하여 기도 드렸습니다.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양전도사님과 아이들이 농장에서 따오신 석류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주 찬양모임에 가면 새로운 음악과 음식이 있어서 참 즐겁습니다.  참! 이번주에는 제가 금요일에 LA에 저희 친정 어머니를 뵈로 갑니다.다녀오는길 저를 위해 기도 해주실것은 당연하게 알고있고---   양전도사님! 목사님께 토요일 아침에 찬송가 잊어 버리시지 않게 전화로 챙겨 주세요.ㅎㅎㅎ---

 

*  오늘 (주일) 새누리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찬양을 드렸는데 다른사람이 다 듣도록 크고 힘차게 불렀어요. 점점 찬양하는것에 자신이 생기는것 같아요. 모두가 우리모임 덕이지요.        감사합니다.     2주후에 뵙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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