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ng
조회 수 : 1413
2012.10.29 (03:46:54)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원치 않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 넓은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내 아픔을 나눌 사람이 없고 나 혼자 있는것 같은 외로움에 세상이 너무나 커다래서 감당이 힘들때도 있습니다. 박 종현 집사님과 서로 아픔을 토로 했습니다. 아무 해결책도 치료법도 모르지만 믿음의 형제 자매로 짐승처럼 울부짖는 울분을 우린 쏟아 붓는것만 으로도 아무 대답을 안해주어도 그냥 우린 안아주고 함께 울어주는것 만으로도 외롭지 않았습니다. 프로가 아니어도 거창하지 않아도 박자가 틀려도 어설픈 리듬으로 우린 찬양하며 치유를 합니다. 내 부족한 입술을 드릴때 성령님의 운행하심을 느끼며. 요셉 형제님이 안보여서 아쉬웠어요. 안개낀 샌프란의 스산한 날씨가 견디기 힘들다고 한 말이 생각나 형제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린 다 불안정하고 외롭습니다. 형제님! 힘내세요. 내손에 아무 가진게 없어도 내안의 주님과 남이 갖지 않은것을 가진것을 감사하며 멋진 얼굴로 토요일에 꼭 뵈요. 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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