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2062
2012.11.22 (01:15:56)

할렐루야! 모임을 가진후 벌써 몇일이 지났네요. 잠시 LA 에 다녀 온다 한것이 3주가 지났고,오늘은 바쁘니깐 내일 써야지 한것이 벌써 수요일 밤입니다,  세월은 덧없이 지나가고 있고...  점점 주님 곁으로 가야 하는 시간이 가까와 지는듯합니다.

언제든지 함렐루야! 하며 주님 곁으로 갈수있는 준비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인데...  원하는 것과 행동 하는것이 자주 차질을 빗곤합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일곱분이 모이셨고 변함없이 신나게 찬양 드렸고, 어휴! 정말 많은 음식으로 즐거운 나눔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S.F 의 조형제님 바쁘신 가운데서도 짬을 내셔서 오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집사님! 어두운길 잘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저희가 기쁘게 부른 모든 찬양이 흥겨웠고,즐거웠고, 또 감사함으로 불렀지만 특별히 저에게 온 감동의 찬양은 치유song book의  "주님의 시간에" 였습니다. "주님의 - 시간에- 그 의 뜻 이뤼지기 기다려- 하루 하루 살 동안 주님 인도하시니 주 뜻 이룰때 까지 기다려-"   "기다려- 그때를- 그의 뜻 이뤄지기 기다려- 주의 뜻 이뤄질때 우리들의 모든것 아름답게 변하리 기다려-    내 (yes)!! 주님! 주님의 시간을 기다리 겠습니다. 주님이 움직이라 하실 때 까지 순종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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