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6030
2013.01.21 (03:19:58)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오임의 모든 식구들께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는 모임의 모든 식구들에게 바쁜 날들 이었습니다. 바빴다는 뜻안에는 그많큼 많은 은혜도 받았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겠지요. 목,금요일에는 SF 예수인 교회 신년 대성회에서 일곱분이 회복 찬양팀의 타이틀을 가지고 은혜의 찬양을 드렸고 구세군 교회의 성도님들 께서 정성껏 준비 해오신 김밥과 떡,음료등등-- 으로 풍성한 저녁 식사을 마쳤습니다.요즘 저희 모임에는 먹을 복이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모임이 있을때 마다 얼마나 맜잇고 풍성한 음식을 대하는지---  "형제 자매가 동고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토요 찬양모임 에서는 열세분의 어른과 세명의 아이들로 방안이 가득 찼습니다. 새로 오신 이 집사님과 며느리 되시는 서자매님, 두분을 뵈면서 며느리의 사랑은 시아버지 라고 하더니 정말 실감이 나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분의 찬양 솜씨가 프로급이시라 저는 더욱 신이 나서 찬양 소리가 더둑 커졌습니다. 갈렙 형제의 방문과 함께 저희 농아 교회의 광고 번역을 도와 준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랫만에 오신 SF의 김형제님내외분 특히 태호군의 방문에 너무 반가웠고 처음보는데도 오래전 부터 잘 알고 지낸것 같은 친숙함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태호군을 물심양면 으로 보살펴 주시는 조형제님의 모습을 보면서 바로 저모습이 주님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하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조형제님 정말 멌져요! 형제를 사랑하는 조형제님의 모습에 진한 감동과 함께 아! 조형제님은 진짜 멌있는 사였자가 되시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하나님께 찬양 "

마지막 으로 받은 감동은 마무리를 모인 모든 식구들이 돌아 가면서 드렸던 기도 였습니다. 저희는 각자 다른사람에게 내 놓을수 없는 많은 아픔이 있습니다.그 아픔을 이겨 나갈수 있는 희망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을 안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 드리는 소망도 있습니다.  "주님 저희를 어제에 머무르지 않고,내일에 대한 힘찬 꿈을 가지고 마음을 다해 기도 하며 완전한 치유를 받길 원합니다. 모든 식구 한사람 한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시고 저희 아픈 마음을 주님의한없는 사랑으로 덮어 주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주찬양이 주님께 기도 올여 드렸습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19 토요찬양모임 1/26/13
주찬양
9718 2013-01-28
Selected 토요찬양모임1/20/13
주찬양
6030 2013-01-21
17 토요모임 1/12/13
주찬양
11515 2013-01-13
16 토요찬양모임 6
주찬양
2062 2012-11-22
15 토요찬양
sarang
1414 2012-10-29
14 토요찬양모임5
주찬양
1415 2012-10-22
13 토요찬양모임 4 [3]
주찬양
1236 2012-10-14
12 요한
주찬양
7838 2012-10-10
11 눈높이 [3]
sarang
1113 2012-10-07
10 토요찬양모임 3 [2]
주찬양
1063 2012-10-07
9 진사모님 [2]
주찬양
1134 2012-10-05
8 우리 친구들
주찬양
1049 2012-10-05
7 찬양모임(2)
주찬양
1106 2012-10-04
6 회복 모임 [1]
JOJO
996 2012-09-29
5 토요찬양모임 [4]
주찬양
1536 2012-09-24
4 맑아지는 영원을 위해.. [1]
alabama
1269 2011-12-28
3 Congratulations! Finally Dream Website Launched on Christmas Day! [1]
백목사
1336 2011-12-25
2 12/25/11 첫발을 내딛으며... [1]
Julia
1162 2011-12-25
1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합니다! [1]
David
2108 2011-12-07
Tag List

글쓰기 및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간단한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CAREARPC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