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9718
2013.01.28 (00:42:33)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모든 식구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이번주에는 문득 찬양 모임의 식구들이 많이 바뀌었구나---.  마음의 위로와 치료를 받아 주님의 군사로써 무장되어 이 세상과 싸우러 나가는 사랑하는 식구들에게 무안한 감사와 기쁨 마음을 드립니다. 아픈 마음을 부둥켜 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을 주님의 말씀과 찬양으로 치유 받고 담대하게 나가는 우리 식구들의 뒷모습을 보며 헤어지는 아쉬움과 같이하고 싶은마음은 많지만 세상에 나가서 주님을 전하며 거룩한 구별된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떠나시는 분들과의 작별에 대한 훈련을 하게 해주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종종 저희 교회 에서나 또 다른 모임에서 같이 신앙 생활을 같이 하다 떠나시는 분들을 자식이 떠나는 모습을 안타까워 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떠나 보내곤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훈련을 받아 떠나시는 분들을 기쁘게 보내드리고 다시 오실 분들을 야심찬 희망으로 기다리곤 하게되었지요. 요즘은 중독의 식구와 장애 친구의 부모님들께서 함께 저희 모임에 참석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쁨니다. 아픈 상처를 붙들고 있는것은 다 같은 마음이라 지휘자도 반주자도 빈자리지만 정말 감동적 이었던 한주였습니다. 전도사님 감사드려요! 반주해주셔서---.

콩나물 자리는 틀려도 주님의 마음으로 부르면 된다는 김집사님의 말씀을 붙잡고 열심히 가사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가진 찬양의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 갔습니다.

특별히 지난주는 많은 분들의 간증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전도사님의   "부인이남편을 위한 기도문"과  조형제님의 지난 일년간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본인의 극기, 서자매 시부모님께서 예수님을 영접 하시게 된 사연 등등---.

특히 감사한것은 많은 분들의 태호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었습니다. 태호를 저희에게 보내 주셔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할수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SF 이집사님 편찮으신것 얼른 나으시길 바라며, 박자매님 새로운 직장 일로 못오셨는지--- 돌아오는 토요일은 SF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박자매님 이글 보시면 근쳐에 계시는 식구들과 연락 하셔서 꼭 오시길 바랍니다. " NAPA 에 계시는 자매님도 꼭 오시기 바랍니다." 저희 모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주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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