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7382
2013.04.04 (03:20:01)

송지호 바닷가 입니다.

우주, 지구, 태평양의 한 구석에 위치한 곳에 앉았습니다.

 

 

쉬임없이 물결이 몰려오고 사라집니다.

 

 

물결처럼 다가오고

포말처럼 사라지는 잔상들을

붙잡아 봅니다.

 

 

그것은

오늘 여기

바다가 있는 것처럼 분명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atlantakoreanga/IxnU/8

 

2013.04.04 (03:20:29)
토니
신방김 13.01.30. 15:29
여사님은 정녕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평화로움이 전해져 옵니다.
개구리 13.02.12. 00:21
채송화님 소회에서 오늘 휘청거리던 저를 다시 잡고갑니다 참 가끔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한 제 모습을 보는 날이면 꼭 카페를 찾게 됩니다 토토 진행중입니다 저의 선생닝도 ~ 많이 그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나 봅니다 여사님께서 아드님을 보는 안타까움으로 조금은 희미한 분노가 제게 있었네요 그리고 그 내면에 두려움도 말입니다 여사님처럼 부정적모습 보다는 긍정적 그림으로 남편을 그려보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35 코뿔소 1년 잔치 소감문(분당채) - 2016-7-21
토니
198 2016-07-25
34 청주모임에 다녀와서
호암이
1125 2014-07-23
33 월평 김 - 3주년 소감문 (대전 유성모임 월평 김) [1]
토니
3265 2013-04-13
32 채송화 - 3주년 소감문(2) - 폭풍우 [1]
토니
4507 2013-04-13
31 채송화 - 3주년 소감문(1) - 신뢰와 사랑 [1]
토니
5188 2013-04-13
30 신방김 - [15] 우리는 어느 정도의 오기가 필요하다.
토니
15900 2013-04-04
29 신방김 - [14] 우리는 주기적인 봉사나 나눔을 해야 한다
토니
7441 2013-04-04
28 채송화 - 십자가 묵상 [1]
토니
4617 2013-04-04
27 채송화 - <영원의 아이>를 읽고 [1]
토니
9185 2013-04-04
26 채송화 - 프리지아 꽃을 받은 날
토니
4383 2013-04-04
25 오공 - 1주년 잔치 하였습니다.
토니
2819 2013-04-04
24 채송화 - 봄을 생각하며... [1]
토니
8680 2013-04-04
23 시드니 로렌스 체험담 [1]
토니
4169 2013-04-04
Selected 채송화 - 내가 누구인지? [1]
토니
7382 2013-04-04
21 신방김 - [11] 우리는 매일 가계부 작성을 해야 한다. - 2012-07-31 [1]
관리자
10076 2012-09-08
20 [9] 우리는 긍정적 중독을 찾아야 한다
신방김
3739 2012-08-01
19 [8] 우리는 매일매일 웃는 연습을 해야 한다.
신방김
3546 2012-04-26
18 [7] 우리는 자신의 롤모델을 찾아 일단은 단순하게 모방부터 시작해야 한다
신방김
5453 2012-04-26
17 [6] 우리는 원칙이 습관이 될때까지 우리의 원칙들을 마음에 새기고 행동해야 한다.
신방김
3934 2012-04-26
16 [5] 우리는 우리를 살게 해주었던 합리화와 이제는 평생을 싸워야 한다.
신방김
5507 2012-04-26
Tag List

글쓰기 및 댓글 작성을 위해서는 간단한 회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CAREARPC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