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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07:52:54)

혼자 있으면 외로울텐데, 마음을 열고 믿음을 함께 나누는 형제자매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로의 모르는 부분을 얘기하고 배워가는 믿음 생활이 감사합니다.

오늘의 모임에서는 현재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거룩한 삶에 대헤서 배우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거룩한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되는지?

서로의 다른 생각과 의견을 나누다보니 거룩에 대한 이해를 조금씩 챙겨갑니다.

 

알면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지요!

다짐해봅니다.

모든 충동과 유혹을 이겨내고,  거룩한 삶을 이해한 만큼 실천해 가야겠습니다.

성령님, 인도하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오늘 낮에는 아들부부가 손주 셋을 데리고, 집에 있는 딸아이 새아기를 보러 찾아왔습니다.

다섯명의 손주가 다 함께 모인 자리라 뜻 깊었습니다.

큰 두 손주와 함께 놀아준다고 발톱도 부러지고, 힘들게 놀았습니다.

그래도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들부부와 딸부부가 잘 지내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늘 주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믿음의 삶을 실천하게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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