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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07:53:38)

일이 끝나고, 친구부부와 탁구를 치고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터 놓고 운동하고 식사할 수 있는 친구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식당 앞으로 김치를 가지고 오셔서 깨엿과 함께 주신 김치아주머님과 아저씨에게 감사드립니다.

늘 김치를 한 버킷 만들어서 75불에 파셨는데, 오늘은 김치 한병을 만들어 오셔서, 딸 아기 축하한다고 선물로 주셨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감사감사드립니다.

 

문제가 있는 프로젝트 미팅에 참가해서 얘기를 들어보니,

커스터머가 불평을 해서, 프로젝트 매니저가 급한 상황이 되었던 것같습니다.

잘 해결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백에서 처희 팀 동료를 돕고있는데, 동료에게 별 다른 문제가 없기를 기도드립니다.

 

2월1일 휴가를 신청하고 주말에 오코니 호수에서 이틀을 보내고 오기로했습니다.

멜로디가 딸 부부 한달 집에 있으면서, 많이 힘들어서, 쉬기로 했습니다.

건강과 평안을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와 찬양드리며,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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