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 보다도 기분이 좋습니다.

늘 마음 한쪽에는 죄의식이 남아있습니다.

늘 참회하고 바르게 살아야된다고 고백하면서 노력해 가고있습니다.


예배 중 많은 분들께서 사고와 죽음을 당하신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프리카의 우물파기와 아이들의 비참한 생활 사진들이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않습니다.

오래 전에 듣고 보고 마음 아팠었는데, 오늘 또 보니 다시금 많은 생각이 듭니다.

늘 가슴 아프다는 느낌만을 받고 아무 행동을 하지않은 삶이 부끄럽습니다.

목사님께서 이춘자 권사님의 5천불을 아프리카에 보내 시작한 우물파기와 많은 섬김의 새역사를 현재도 쓰고 있음에 감동이였습니다.

저두 무엇인가 실천하는 계획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겠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기도를 드립니다.


섬김의 삶!

우리의 권위와 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어진 위치에서 역활과 사명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그 역할과 사명의 섬김의 삶이라면, 바로 그것이 우리 교회가 해야될 일이고,

우리 믿는 신앙인이 삶에서 늘 실행하면서 살아야되는 사명입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묵상과 기도들 드립니다.


나만의 죄와 수치심에 늘 빠져있지말고,

하루속히 떨쳐버리고 참회와 반성으로 새로운 역할과 사명에 섬김으로 실천하는 삶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중독자로서, 중독자와 함께 살아가는 가족으로서,

치유되어가는 과정들이 섬김의 마음과 역할로 충실히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들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화가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내려놓는 삶에서 절대의지하고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느 삶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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