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묵상을 하려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아! 내일이면 동생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떠나면 보고싶어질 것같습니다.

귀엽게 함께 놀던 조카도 보고싶겠지요!

오늘 하루 함께 더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내일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며느리의 다리가 하루속히 치료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기를 안고 일을 하고 손주들을 돌보느라 치료에 시간이 걸리는 것같습니다.

조속히 쾌유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아들이 조카와 고모를 모시고 손주와 함께 농장에 다녀왔습니다.

낚시도 하고 총도 쏘고 재미있게 놀다왔답니다.

저녁에는 아들 집에서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조카는 고기를 한마리도 못잡았다고 섭섭해 하네요.

 

오늘 저녁에는 딸아이 부부가 고모한테 인사드리러 온다고 합니다.

참 오랜만에 찾아오는 가족의 방문이라, 기쁘고 감사한데,

떠나니 아쉽네요.

매년 온다고하니 기대해봅니다.

 

동생이 떠남과 동시에 찾아온 새로운 프로젝트가 약간 부담이 되네요.

지속적으로 공부를 해야되는데....

새로운 지식을 쌓아야되는데...

이젠 나이가 있어, 빨리 빨리 잘하지 못하면, 짤릴까 걱정도 되기도 합니다.

아직 큰 걱정은 안합니다.

제가 하고 있는 분야가 많은 사람이 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기도하고,

오랜 경험이 있기 때문이기도합니다.

그래도 사람 일이란 모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해야겠습니다.

늘 인도하시고 주시고 지혜와 총명을 주심에 감사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9월2일 3일 있을 수련회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한분이라도 꼭 연결이 되어 치유를 위한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이루어 주심으로 귀한 쓰임이 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준비하는 과정들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치유를 계속해 가고 계신 형제자매님들께 희망과 힘을 주시고,

지속적으로 치유를 계속해 나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에드워드 형제님, 케빈형제님, 탐형제님, 이미자 자매님, 알렉스 형제님, 제이케이 형제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한국에 계신 형제자매님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셔주셔서 바른 삶을 살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교만하지말고, 게으르지말고, 나태하지말고, 미루지않게하소서.

겸손과 온유함의 삶을 살게하소서.

온유함이란 바로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절대 의지하는 삶임을 압니다.

Let Go and Let God 의 삶이 실천되는 매일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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