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바로 넘었네요.

지난 며칠 바쁘게 지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준비와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합니다.

모든 것을 주님께 온전히 내려놓고 의지하면서 지혜와 총명, 명철을 구합니다.

 

아이들은 다 잘 지내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감사감사드립니다.

멜로디하고도 좋은 관계 속에서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이사를 가고싶다는 생각에 새집을 멜로디가 보고 왔습니다.

제가 직장을 계속 다닐 때 대출을 받아야되기 때문에 지금이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나중엔 대출도 받을 수 없겠지요.  지금 있는 집에서 계속 살려면, 이사할 생각을 평생 말아야되는 것같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좀 뒤숭숭합니다.  저녁에는 셀모임,

오늘 저녁엔 엠이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텐텐도 했습니다.

 

오늘은 좀 평안한 여유가 있는 날이라,

밀린 성경숙제들을 했습니다.  하루종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임재연습을 묵상합니다.

늘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시옵소서.

제 영을 깨워주시고, 동행 속에서 순종하고 연합하는 삶으로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과 온유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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