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허한 느낌!  영적으로 무뎌지고 메마른 느낌을 가집니다.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로, 일기 쓰는 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들이 그만큼 없었던 시기입니다.

만나고 먹고 즐기고 피곤해고 아파서,

쉼을 갖고 편안하게 지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미루는 것이 

마음을 병들게하는 것같습니다.

 

일상은 무척 바쁜데...

일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몰두하다보니, 

영적 삶에 무심해졌던 것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매주 단도박모임은 수련회 이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협심자님들께 봉사도 강조하고 일의 분담도 말씀드리고, 행동으로 옮기기로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함께 동참하고 치유되어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라이더님과 토토님의 힘듬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잘 견디어내고 주님 사랑 안에서 지혜롭게 인내하고 모든 것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저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다시 매일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시간들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영을 늘 깨워주시고,

청결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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