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허한 느낌!  영적으로 무뎌지고 메마른 느낌을 가집니다.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아프다는 이유로, 일기 쓰는 것을 소홀히 했습니다.

기도하고 묵상하는 시간들이 그만큼 없었던 시기입니다.

만나고 먹고 즐기고 피곤해고 아파서,

쉼을 갖고 편안하게 지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미루는 것이 

마음을 병들게하는 것같습니다.

 

일상은 무척 바쁜데...

일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몰두하다보니, 

영적 삶에 무심해졌던 것같습니다.

 

반성합니다.

 

매주 단도박모임은 수련회 이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협심자님들께 봉사도 강조하고 일의 분담도 말씀드리고, 행동으로 옮기기로했습니다.

새로운 변화에 함께 동참하고 치유되어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라이더님과 토토님의 힘듬을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잘 견디어내고 주님 사랑 안에서 지혜롭게 인내하고 모든 것이 안정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저의 마음을 지켜주시고,

다시 매일을 반성하고 돌아보는 시간들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저의 영을 늘 깨워주시고,

청결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지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686 2019년 1월10일 목요일 아침 5시41문 - 피터의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피터야 힘내!!!
토니
  2019-01-10
685 2019년 1월9일 수요일 새벽 4시03분 - 성경암송을 통한 내적치유를 공부하다가, 12단계 회복프로그램으로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토니
  2019-01-09
684 2019년 1월8일 화요일 새벽 1시12분 - 딸아이와 외손주가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토니
  2019-01-08
683 2019년 1월7일 월요일 새벽 1시48분 - 새로 태어난 외손자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토니
1 2019-01-07
682 2019년 1월6일 일요일 - 새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 2019-01-07
681 2019년 1월5일 토요일 새벽 1시25분 - 저녁 부터 지금까지 딸아이의 진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토니
1 2019-01-07
680 2019년 1월4일 금요일 아침 9시28분 - 외손자가 오늘 태어나려나 봅니다.
토니
1 2019-01-07
679 2019년 1월4일 금요일 새벽 1시4분 - 어제 오후 갑자기 들어온 프로젝트 RFP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토니
1 2019-01-07
678 2019년 1월3일 목요일 아침 - 세가지 감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토니
1 2019-01-07
677 2019년 1월2일 수요일 - 시차적응합니다. 오늘은 아포스티유라는 것을 처리한다고 하루를 다 보냈습니다. 내적 치유에 대해서...
토니
1 2019-01-07
676 2019년 1월1일 화요일 - 제트래그 때문에 새벽 2시30분에 눈이 떠지고, 잠이 안옵니다.
토니
1 2019-01-07
675 2018년 12월16일 일요일 - 벌써 일요일, 또 한 주가 지나고, 일주일 후면 2018년 일이 모두 끝납니다.
토니
1 2018-12-16
674 2018년 12월15일 토요일 - 손주 베이비 시팅을 했습니다.
토니
2 2018-12-16
673 2018년 12월14일 금요일 - 막 데드라인 맞추어 커스터머에게 프로젝트 결과를 보냈습니다.
토니
1 2018-12-16
672 2018년 12월12일 수요일 - 먼 길을 떠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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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12-16
671 2018년 12월2일 일요일 - 마음을 정리합니다. 그동안 영적으로 허한 마음을...
토니
2 2018-12-02
670 2018년 11월28일 수요일 - 사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토니
2 2018-12-02
669 2018년 11월27일 화요일 - 한번 무너진 습관이 원상복귀 되기까진 시간이 걸리고 힘드는 것같습니다.
토니
2 2018-12-02
668 2017년 8월29일 화요일 - 많은 데드라인 속에서 마음이 급합니다. 허지만 매 순간 치유의 끈을 놓지않면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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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017-08-29
667 2017년 8월28일 월요일 - 참회한 후에 똑 같은 잘못을 다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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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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