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아버지,

나를 도우시고 힘주시는 아버지.

준는 내 맘을 고치시고 볼 수 없는 상처 만지시네.

나를 낳으시고 나를이해하시고

내 영혼 새롭게 세우시네

 

감사합니다.

 

전화기에서 나오는 9시 맞춰놓은 얼람에서 아바 아버지의 노래가 나옵니다.

노래 소리가 저의 존재와 저의 현재의 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전해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절대 의지하려고 합니다.

이루어지게 하소서.

저의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흔들리는 마음, 바람결에 나부끼는 종잇장 처럼, 

늘 보고 듣는 것에 따라 쉴새 없이 흔드립니다.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오후 4시에 있는 발표가 잘 준비되고 발표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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