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글쓰기치유" 는 글쓰기를 통한 치유와 예방의 공간입니다.
admin
14888 2011-12-03
571 2013년 10월17일 목요일 - 방치했던 것들로 인해 병들어갑니다. [1]
토니
1037 2013-11-25
570 2013년 10월16일 수요일 - 세상을 매일 새롭게 배워갑니다. [1]
토니
1028 2013-11-25
569 2013년 10월15일 화요일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쉴 수 있는 시간들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1084 2013-11-25
568 2013년 10월14일 월요일 - 마음에 두려하지 않습니다. 좋은 방법을 찾아봅니다. [1]
토니
1025 2013-11-25
567 2013년 10월13일 일요일 - 애틀랜타 단도박모임을 지켜주신 형제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
토니
994 2013-11-25
566 2013년 10월10일.11일.12일 목.금.토요일 - 애틀랜타로 돌아와서 쉬고있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마침내 손주를 안아봅니다!
토니
1014 2013-11-25
565 2013년 9월30일-10월9일 월-수요일 - 뉴질랜드 여행 마치고 멜번으로 돌아와 내일 애틀랜타로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1]
토니
1142 2013-11-25
564 2013년 9월29일 일요일 아침 - 확 변하고 싶습니다. [1]
토니
862 2013-11-25
563 2013년 9월25일-28일 수-토요일 새벽 - 멜번 출장일이 모두 끝났습니다. 여행과 귀국을 준비합니다. 감사합니다. [1]
토니
846 2013-11-25
562 2013년 9월24일 화요일 - 살아있음과 단도박의 생활과 누리는 모든 은혜가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
토니
901 2013-11-25
561 2013년 9월23일 월요일 - 열심히 일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멜번의 8개월 출장이 축복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877 2013-11-25
560 2013년 9월20일.21일.22일 금.토.일요일 아침 - 단도박으로 치유되어가는 삶이 행복합니다. 그저 감사감사할 따름입니다. 사랑합니다. [1]
토니
928 2013-11-25
559 2013년 9월15일-19일 일-목요일 - 바쁘다는 핑계, 아니 스트레스로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자고, 일에 몰두.... 이제야 여유를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798 2013-11-25
558 2013년 9월13일.14일 금요일.토요일 오전 - 두주 남은 멜번 출장을 잘 정리하려합니다. 좋은 여행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
토니
1018 2013-11-25
557 2013년 9월11일.12일 수.목요일 - 일이 잘 풀려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토니
763 2013-11-25
556 2013년 9월9일.10일 월.화요일 아침 - 오늘 하루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니
815 2013-11-25
555 Re:2013년 9월8일 일요일 새벽 - 어제의 여행 사진일기 2
토니
807 2013-11-25
554 2013년 9월8일 일요일 새벽 - 어제의 여행 사진일기
토니
852 2013-11-25
553 2013년 9월5일.6일.7일 목.금.토요일 아침 - 일의 스트레스를 털어버리고 있습니다. 잘 풀리지 않는 일들 도와주시옵소서. 지혜와 명철을 구합니다.
토니
828 2013-11-25
552 2013년 9월3일.4일 화.수요일 - 제 마음의 눈으로 잘못보며 행동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된 제 마음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1]
토니
817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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