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Notice "글쓰기치유" 는 글쓰기를 통한 치유와 예방의 공간입니다.
admin
14888 2011-12-03
531 2013년 8월5일 월요일 - 짜증나긴한데 꾹 참으면서 즐겁게 해나갑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189 2013-08-07
530 2013년 8월3일.4일 토.일요일 - 도박중독자로서 치유되여감에,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1206 2013-08-07
529 미쉘 - 그분이 지켜주신다는 확신,,,,,,,,,,,,,,,,,,,,,,,,,,,,,,,,,,, [1]
토니
1275 2013-08-07
528 2013년 8월2일 금요일 - 쉴 수 있는 주말이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1]
토니
1163 2013-08-07
527 2013년 8월1일 목요일 - 이제 두달만 더하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이 그립네요!
토니
1217 2013-08-01
526 2013년 7월30일.31일 화.수요일 - 시인: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 물과 같은 아내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 공기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은혜!
토니
1274 2013-07-31
525 2013년 7월29일 월요일 -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 오늘은 아내에게 그동안의 성격결함을 얘기하고 고쳐나가겠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1]
토니
1297 2013-07-31
524 2013년 7월26일-28일 금-일요일 - 저는 도박중독자입니다. 성격결함을 고쳐갑니다. [1]
토니
1264 2013-07-31
523 가족의행복 - 절제
토니
1178 2013-07-31
522 2013년 7월24일.25일 수요일.목요일 - 스트레스가 있지만 평범한 하루입니다. 일이 잘 풀리게 도움을 청하며 기도드립니다.
토니
2058 2013-07-31
521 2013년 7월23일 화요일 - 오늘 하루의 단도박이 내일의 저를 만들어갑니다. 치유되어가는 도박중독자로서 평생을 살고싶습니다.
토니
813 2013-07-23
520 2013년 7월22일 월요일 - 오늘은 불안하기도 하고 편안하기도하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토니
909 2013-07-23
519 가족의행복 - 요즘 저는.... - 2013.07.22
토니
914 2013-07-23
518 2013년 7월21일 일요일 아침 - 도박중독자와 가족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 자신을 바로 세우고 신실한 삶 속에서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토니
898 2013-07-20
517 2013년 7월19일.20일 금요일.토요일 아침 - 참 좋은 아침! 구름에 휩싸인 도시와 비 바람이 몰아칩니다. [1]
토니
912 2013-07-20
516 2013년 7월18일 목요일 - 멜로디가 아픈 것같다는데 걱정입니다. 기도하며 감사와 참회의 시간을 갖습니다.
토니
868 2013-07-20
515 2013년 7월16일.17일 화.수요일 저녁 - 감기 기운에 아픕니다.
토니
856 2013-07-20
514 2013년 7월13일-15일 토-월요일 저녁 -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재발하지않기 위해 매일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259 2013-07-20
513 2013년 7월9일-12일 화-금요일 새벽 - 기도와 묵상으로 저의 영혼육을 살리고 사랑하는 형제자매님을 위한 중보기드를 드립니다.
토니
1265 2013-07-20
512 2013년 7월8일 월요일 - 믿음으로 의지하고 자유하면서 회복되어가는 도박중독자의 삶을 만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853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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