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제가 했던 도박은 카지노 블랙잭과 증권입니다.  처음 단도박모임에 나간 날이 1990년 5월11일, 마지막 도박한 날이 2007년 1월26일입니다.  오늘 하루 도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I am a compulsive gambl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the pathway to peace.  I am also a grateful believer of Jesus Christ and in recovery from gambling addiction.

 

내일 프로젝트 준비 미팅을 하기로하고,

필요한 내용들을, 또한 관련된 자료들을 찾는다고 하루종일 바쁘게 보냈습니다.

갑자기 잡힌 스케줄에 약간의 프레셔가 찾아옵니다.

충분한 시간없이 준비를 해야되니 긴박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준비해가려합니다.

 

커스터머 쪽에서 급박한 시간에 맞춰서 발표날짜를 잡은 것이라 제가 변경할 수가 없네요.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지혜와 명철을 구합니다.

도와주시옵소소.

 

오후 4시부터는 성경공부 숙제들을 준비하고 성경말씀을 읽었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었고, 또한 학습시간에 함께 참가하시는 다른 성도님들의 질문을 들으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준비하는 과정 속에 배우고 깨달아가는 말씀들이 힘이 되고 생명이 됩니다.

바르게 알아가는 하나님이 저의 바른 신앙을 세워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멜로디는 오후 2시에 손주보러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오후 6시경에 돌아와서 저녁 식사를 만들어주고, 저녁 8시 성경공부를 마치고 돌아와 바로 힘들어 쓰러져 잔다고합니다.  멜로디의 즐거운 모습에 감사하고 기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케니형제님께 카톡을 보낸다고 시간을 지체했네요.

형제님의 향하는 모든 방향이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절망과 고통의 시간 속에서 움직이는 모든 행동과 방향이 바를 수가  없습니다.  경험한 저로서는...

성령님의 임재함과 인도하심을 꼭 구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자매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을 주시옵소서.

두분께서 함께 치유되고 헤어짐이 없이 사랑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물론 형제님의 성실하고 신실한 삶의 변화와 치유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면서...

새로운 삶으로의 치유가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어머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힘찬 목소리에 기뻤습니다.

손주 보고싶어 오시고싶어하시는데, 건강이 회복되어 꼭 오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관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건강과 평안함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범사가 기적임을 깨닫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제가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행동 생각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알고 있는 죄는 낱낱이 고하고 용서를 구하게하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 주시옵소서.

겸손히 주님 앞에 모든 것을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의 능력앞에 절대 의지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구합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52:07)
토니
호암이 13.11.16. 10:05
부모님이 살아계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참 축복인 것 같습니다.
약한자를 위해 늘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Tony 13.11.16. 13:13
형제님께서 큰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부모님의 살아계심에 크게 기뻐하고 자주 연락드려야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함께 기도하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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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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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2013년 11월16일.17일 토요일.일요일 - 잘 쉬고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단도박문의에 답합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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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2013년 11월15일 금요일 - 아픈 심령의 중독자를 붙잡아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잘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위로와 격려를 주시옵소서. [1]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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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ed 2013년 11월14일 목요일 - 일에 대한 프레셔가 조금씩 들면서 걱정아닌 근심이 듭니다. 성경공부시간 즐거웠습니다. [1]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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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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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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