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나서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된 말씀 읽기 - 성경을 읽으면서, 한편으로 다른 책들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헨리 & 탐 블랙커비의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을 읽고 있습니다.

많은 영감을 얻어 깨달아갑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책을 통해 이 분의 성경공부가 크게 도움이 되었기에 같은 맥락에서 쉽게 이해되고 공감을 하게됩니다.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에 갈망하고 열정을 가지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제 속의 악한 마음과 더러운 영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참된 마음과 믿음으로 굳건히 서게 지켜주시옵소서.

늘 나쁜 생각과 마음이 들어오는 것들을 없애주시고, 이기게 도와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유지되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매니저의 결정을 기다리다가 하루가 갔습니다.

어제 결정을 내린다고하더니 오늘 화요일인데 감감 무소식입니다.

아마 어떤 힘든 결정의 시간들이 있나봅니다.  조용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나서지 않고...

늘 좋은 것을 채워주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음으로....  감사하며...

 

저는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제가 했던 도박은 카지노 블랙잭과 증권입니다.  처음 단도박모임에 나간 날이 1990년 5월11일, 마지막 도박한 날이 2007년 1월26일입니다.  오늘 하루 도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I am a compulsive gambl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the pathway to peace.  I am also a grateful believer of Jesus Christ and in recovery from gambling addiction.

 

케니형제님과 존형제님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 안에서도 힘과 용기를 얻어 인내하시면서 이겨내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 위로와 격려를 베푸시고, 지혜와 총명으로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은혜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에드워드 형제님의 마음에도 위로와 격려를 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로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힘찬 계기를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주시는 위대한 힘을 믿고, 어려운 상황이 더 큰 열매을 위한 시련으로 알고, 이제부터 기쁘게 일어설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온 가족이 힘을 합쳐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나갈 수 있는 총명을 주시옵소서.  아이들의 맑고 밝은 마음을 지켜주시고 주님의 귀한 자녀로 보호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잘 먹었습니다.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새로운 마음을 먹고, 마음을 청결케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이, 말과 행동으로 일치하는 삶을 사는 신실된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갈망하고 간구하옵나이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서 온 힘을 다해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사랑할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 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온전히 주님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사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은혜를 구합니다.

범사의 기적들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않고 기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27:01)
토니
호암이 13.11.01. 08:57
타인을 위해 중보기도를 한다는 것은 정말 그 사람을 향한 사랑이 없다면 위선적 행동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정말 기도하고자하는 마음과 열정이 필요하구, 그 사람의 형편과 사정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어떤분은 중보기도 노트를 만들어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어느 집사님도 보았습니다. 세상엔 정말 대단한 사람이 많더군요..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은 정말 축복된 인생이라 생각됩니다. 모두가 자기를 위한 기도와 기껏해야 가족의 안녕을 위한 기도뿐인 세상인데... 누군가를 위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음이 더욱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Tony 13.11.01. 12:46
제 자신 많이 부족해서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의 병을 알고, 저의 고통을 알았기에, 중독자의 고통이 전해옵니다.
형제님께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형제님의 회복과 치유에 바로 큰 힘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함께할 수 있음이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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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024 2013-11-25
582 2013년 10월31일 목요일 - 새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형제님들과 통화가 되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
토니
1002 2013-11-25
581 2013년 10월30일 수요일 - 결정이 난 것같습니다. 형제님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멜로디의 평안함에 감사드립니다. [1]
토니
1108 2013-11-25
Selected 2013년 10월29일 화요일 -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과 깨닫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늘 열심히 살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1]
토니
1083 2013-11-25
579 2013년 10월28일 월요일 - 새로운 프로젝트가 어떤 것이 될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주어지는 일에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1]
토니
997 2013-11-25
578 2013년 10월26일.27일 토.일요일 - 절대 절망하고 포기하지 마십시요. 귀한 삶이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함께합니다!!! 우리는 똑같은 도박중독자입니다. [1]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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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061 2013-11-25
576 2013년 10월24일 목요일 - 아기를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토니
1019 2013-11-25
575 2013년 10월23일 수요일 - 범사에 조심하는 삶을 살아가렵니다. 저의 무심코 한 행동과 말에 상처주지는 않았는지.....? [1]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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