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오늘 여러 이멜이 왔다갔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서, 디렉터가 프로젝트 매니저에게 설명을 하고, 또 다른 프로젝트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제 매니저가 이런저런 분들께 연략을 취합니다.  왜, 어떤 소식들이 서로 나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저를 쓰고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2개가 있는 것같습니다.  서로 경쟁하는 듯이 느껴집니다.

그냥 처음부터 조용히 기다리기를 잘한 것같습니다. 매니저가 준비하는 대로 따르려고하고 있습니다.

완연히 다른 프로젝트라, 결정이 되는대로 준비작업에 들어가려합니다.

 

오후 늦게 결정이 났는지, 한 프로젝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매니저에게서는 다른 확답은 없습니다.  아마 결정이 났기에 저한테 미팅을 하자고 한 것같습니다.

내일 아침 9시30분에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일 스켸줄과 어떻게 할지 회의를 하기로했습니다.

마침 매니저가 금요일에 애틀랜타를 방문하기에 그때가서 정확하게 뭐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아보려고합니다.

여하튼, 제 자신이 필요되고 있음에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가지가 결정이 된 듯해서 오늘 오후는 속이 약간 후련합니다.

 

그동안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쉬는 동안 책도 읽고 묵상도 하고, 계획적으로 삶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다시 일에 대한 스트레스와 프레셔, 바쁜 생활로 묵상과 일기쓰는 시간들이 흔들리게 되겠죠???

허지만, 지켜나가려고 다짐해 봅니다.  성령님께서 늘 인도하시고 지켜주시리라고 믿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암이 형제님 카톡이 연결은 되는 것 같은데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내일 다시 시도해 보려고합니다.

 

케니형제님께서 소식 주셔서 기뻤습니다.

새로운 삶의 시작을 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가서 참 기쁩니다.

메세지와 이멜 잘 받아보았습니다.   형제님께서 새삶에 대한 희망과 소망, 힘을 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모든 것이 어렵고 절망스러울 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이제부터 하실 일은 본인 자신이 결단하고 실행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참회하고 기도하면서 눈물로 간구드리기를 권합니다.

새롭게 배우는 단도박모임의 회복프로그램과 회복축제, 상담과 영적성숙을 통한 모든 치유방법을 철저히 실행해 나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평생의 삶의 패턴이 되는 것이 치유되고 재발을 예방하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하시면서, 꼭 치유되어가시면서, 평안하고 기쁜 삶을 다시 만들어가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은 밀린 성경을 읽다가, 사도행전을 다 읽으면서 많은 추억과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바울에 대해서 묵상하고, 바울이 다닌 전도여행지가, 2년 전 터기를 여행하면서 다녀온 곳들이 나오기에 많은 회상이 되었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다는 충동이 듭니다.  다음 번에는 더 철저히 공부해서 각 지역을 다시 찾아가서 묵상하고 싶네요.

내일은 로마서를 묵상하면서 읽으려합니다. 그것으로 매일 성경읽기 장 수사 정상으로 돌아봅니다.  매일 6장씩 읽는 것입니다. 

2월부터 시작해서 올해 말까지 한번 다 읽는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할 수 있게해주심에...

 

멜번에서 음식을 가려먹지 않고 맥주와 고기, 와인, 피시 앤 칩, 기름진 음식, 맛있는 것이라고 막 먹어서, 콜레스톨과 당뇨가 높게 나왔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십니다.   멜로디가 이제부터 샐러드를 먹고 음식 조심하고, 운동을 많이 하자고하네요.

오늘 점심과 저녁도 샐러드와 치킨을 먹었습니다.  식사후 동네를 돌면서 걷다가 들어왔습니다.

 

멜로디는 친구을 만나 식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들어왔네요.

친구와 재밌게 얘기하고 있는데, 떡집에서 미국 식품안전 검시관이 찾아와 검사를 하더니 보관 온도 기준치가 틀리다고, 손님을 다 내보내고, 문을 닫으라고 해서 쫓겨났다고합니다.  오늘 아침에 만든 떡들인데도 다 버리라고 했다합니다.  떡에 대한 관리법을 모르는 미국 검시관들이 제대로 판별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여하튼 음식과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구나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됩니다.

막대한 손해도 보시고 상심이 크실 것같습니다.   성령님의 위로와 격려를 구합니다.

 

멜로디와 얘기하면서,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추구하면서,

하나님의 향기가 뿜어나는 삶을 만들어가자고 서로에게 상기시킵니다.  

우리 자신을 바로 세우고 만들 때, 우리의 충만함이 넘쳐,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인도하심, 지혜와 명철, 은혜를 간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히 지켜주심과 주신 모든 기적들에 감사드립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 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화되어가는 삶을 추구하며, 신실되게 실행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28:36)
토니
호암이 13.11.01. 08:48
많은 일들을 하시는군요.
그러나 건강이 최곱니다. 우리가 욕심을 부리다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듯이~~~
과음,과식,과욕,과로는 피해야 할 적입니다.
차분하게 묵상을 할 수 있는 것도 평안이 없으면 이룰 수가 없죠??
목숨은 하나님이 통제하는 것이지만, 건강을 위해서 매사에 절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늘 삶속에 자신을 돌아보는 훈련이 일기 만큼 좋는것이 없죠..
샘의 읽기를 내 삶속에 대입하는 훈련을 요즘 빡세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Tony 13.11.01. 12:39
예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건강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콜레스톨과 당뇨가 높게 나왔더군요.
함께 힘을 합쳐 치유되어갈 수 있음이 큰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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