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469
2013.11.25 (14:38:24)

저는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제가 했던 도박은 카지노 블랙잭과 증권입니다.  제가 처음 단도박모임에 나간 날은 1990년 5월11일, 마지막 도박한 날은 2007년 1월26일입니다.  오늘 하루 도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I am a compulsive gambl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the pathway to peace.  I am also a grateful believer of Jesus Christ and in recovery from gambling addiction.

 

오늘은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끔 멜로디 한테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무심코 한 말에 상처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전혀 기억을 못하는데, 여러가지로 상처를 받았나봅니다.

죄송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알게모르게 지은 죄가 다시 깊이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보다 더 지혜롭게 남과의 대화할 때 신중해야겠습니다.

상처받으신 분이 이해하시고 용서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녁에는 성경공부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성경공부시간에 꼭 참석하기로 결정을 잘한 것같습니다.

숙제도 있고 말씀 읽기와 암기도 있습니다.  말씀과 동행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케니형제님께서 어려운 시간들을 지혜롭게 잘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의 힘듬도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령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깊은 묵상으로 말씀을 이해하고 삶에 실행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지혜와 명철을 구합니다.

 

우리가 싸워야 될 것이 세상과 육체와 사단이라고 합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세상과의 싸움에 제일 힘들다고하네요.

육체와 사단은 말씀으로 이겨낼 수 있으나, 세상은 진리를 변질시켜 유혹하고 현혹합니다.

말씀으로 바로 배우고 깨우칠 수 있는 하나님의 시각을 주시기를 갈망합니다.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순종을 통해, 교제와 증거가 주님을 통해 이루어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38:44)
토니
호암이 13.11.10. 11:20
특별히 말의 권세가 있는 사람은 더욱 말에 신중해야 하는가 봅니다.
저 역시 신중치 못한 말과 생각없이 불쑥 내뱉은 말 때문에 아내와 갈등이 자주 있습니다.
그럼에도 샘은 말씀과 성령께 의지하는 삶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많은 도전과 귀감이 됩니다.
모쪼록 성령의 열매가 차곡차곡 쌓여져~~~
하나님의 나라가 삶 속에 임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Tony 13.11.10. 12:19
부족한 제자신을 늘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음이 감사할 뿐입니다.
남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라도, 말을 줄이고, 꼭 상대방을 깊이 배려하면서 말해야됨을 배워갑니다. 상대방의 아픈 마음에 불을 지피지 않게... 자존심을 상하지않게... 아니 자존감을 무너뜨리지않게... 보다 더 신중하게 말하려고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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