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 1696
2013.11.25 (14:44:19)

저는 도박중독자임을 시인합니다.

제가 했던 도박은 카지노 블랙잭과 증권입니다.  처음 단도박모임에 나간 날이 1990년 5월11일, 마지막 도박한 날이 2007년 1월26일입니다.  오늘 하루 도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I am a compulsive gambler, living one day at a time, enjoying one moment at a time, accepting hardship as the pathway to peace.  I am also a grateful believer of Jesus Christ and in recovery from gambling addiciton.

 

오늘은 일하는 것이 재밌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부하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비슷한 프로젝트의 프리.세일즈 액티비티에 도움이 필요하다고 터어키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다음 주 출장이 있어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2주후에 발표할 준비를 하면 어떨지 물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그 공부를 하면서 준비하는데 쉬운 것같으면서 어렵습니다. 

 

그래도 멀리서 도움을 청해오고,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고 기쁘게 리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는 모두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맡깁니다.  지혜와 명철을 주시옵소서.

 

단도박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삶이 많은 새로운 삶의 기쁨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제가 계획하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않습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주시는대로 순종하면서 따라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고 실행해 가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오늘 하루는 이렇게 보냈습니다.

 

아 그리고 이애실사모의 아성경이 읽어지네 22강 공부를 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9aomasteF0

정말 무지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많이 배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초한지 천하대전 영화를 보았네요.

항우와 유방의 얘기...  무엇을 얻고 배웠나 생각해봅니다.

일단 재밌게 보았습니다.   중국역사와 고사성어들 이야기들...

여러가지 생각들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기원전 200년 경이니, 신약과 구약사이의 400년 시기네요.

헬라가 프톨레미왕조와 셀레쿠스왕조로 나뉘었다가 힘을 잃어가고, 로마가 힘을 얻어갈 시기네요.

중국에선 한나라가 일어나는 시기였네요.  한국에선 삼한이, 부여국과 위만조선이...

재미있습니다.  역사를 돌아보고, 현재 존재하는 저의 정체성을 생각해봅니다.

...

 

케빈형제님, 어려운 시간들 잘 인내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긍휼하심 속에서 주시는 뜻을 잘 순종해 나가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께도 주님의 위로와 보호하심, 지혜와 명철을 주시옵소서.  두분께서 어려운 시간들을 서로에게 더 상처주지않고,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해 나가실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호암이 형제님의 말씀 사모함과 열정으로 치유가 힘차게 이루어지고, 깊은 묵상으로 맑은 영과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회복되어, 평안하고 행복한 새로운 삶의 힘찬 행진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의 건강함과 형제님과 함께 화목한 생활을 즐겨가시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에드워드형제님의 힘차고 희망찬 치유의 생활이 즐겁고 기쁘게 진행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자매님과 화합하고 기쁘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일어서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힘내세요.

 

줄리아자매님의 한국여행중에 건강하시고 평안한 여행을 즐기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제이씨 형제님과 수진 자매님의 단도박모임과 치유의 생활이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제이케이 형제님의 새 교회 찾음과 믿음생활이 다시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지속적인 치유가 건강히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힘을 주시옵소서. 

탐형제님의 지속적인 치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든 유혹과 충동을 이기고 열정을 가지고 치유에 힘쓸 수 있게 축복하여주시옵소서.  자매님과 자녀분들과 꼭 치유되어 행복하고 평안한 가정이 튼튼하게 세워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힘들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단도박하고 치유되어가려는 중독자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픈 마음들을 위로하시고 격려해 주시옵소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과 희망을 주시옵소서.

나아갈 길을 보여주시고, 믿을 수 있는 믿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위대한 힘께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시고,

그럼으로 위대한 힘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면서, 자유함과 평안함을 찾아,

치유되어가는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어머님의 건강과 영생구원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건강이 더 나빠지지않고,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믿음과 자비와 긍휼하심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아버님의 주님 영접함의 기적으로  영생구원하시는 은혜를 꼭 베풀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동생들의 하는 일들을 주관하셔서 매 순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라나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귀한 자녀가 되게 우리 모두가 모범이 되어사는 부모가 되게하소서.

말씀을 경외하고 하나님이 중심이 된 삶을 행하는 믿음의 귀한 자녀들로 키워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해야될 일들을 꼭 일러주시고 실행할 수 있게 은혜 베풀어주시옵소서.

모든 범사가 기적임을 깨닫고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항상 기뻐하는 삶과 기도하고 묵상하는 삶을 사모합니다.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온전히 내려놓고 주님만을 절대 의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런 귀한 시간과 여유를 주심에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 순간 하나님을 잊지않고 말씀 안에서 거하면서 성화되어가는 삶을 살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2013.11.25 (14:44:43)
토니
호암이 13.11.10. 11:29
중보기도가 많이 쌓여져 아마 노트가 필요할 것 같아요...
항상 생각되는 것은 누군가를 위하여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아파하고 고민하며 주님께 연약함을 아뢰는 것이야 말로 거룩한 실천이라고 배웠습니다.
저는 몇년전 드라마로 초한지를 봤지만...
유방의 현명한 처사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Tony 13.11.10. 12:12
중보기도를 통해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됩니다. 제자신의 치유되어감과, 형제자매님의 치유를 간구할 수 있음에... 제 자신의 죄에 대한 참회가 함께 되어감에 기쁩니다. 중보기도를 위해 제자신 청결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달라고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중보기도가 전달되기위해 제자신 무엇보다 신실된 삶과 믿음을 행해야된다고 다구칩니다. 함께 치유되어갈 수 있음이 기적이고 기쁨입니다. 감사합니다. 돌아볼 수 있는 댓글을 달아주셔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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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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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002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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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108 2013-11-25
580 2013년 10월29일 화요일 -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과 깨닫는 기쁨에 감사드립니다. 늘 열심히 살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1]
토니
1083 2013-11-25
579 2013년 10월28일 월요일 - 새로운 프로젝트가 어떤 것이 될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주어지는 일에 열심히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1]
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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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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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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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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