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또 가게되네요!'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끊질 못하겠네요"

답답한 마음을 전해옵니다.

저도 답답하네요.

 

중독자의 의지와 결단의 문제가 아니라 병이기 때문입니다.

이 도박중독이란 병이 자신의 마음으로는 조절이 되질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아침에, 안해야지 결단을 내린다고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도박을 결심하고,

병의 심각성을 배우고,

치유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함께 치유하는 단도박모임의 형제자매들과

치유과정을 나누면서

서로 돌보고 돌봄을 받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평생 이어지면서,

단도박이 조금씩 훈련되어가고,

오랜 연습 속에서 단도박이 삶의 습관으로

정착되어갑니다.

 

습관으로 만들기 까지는,

자신과의 끈질긴 싸움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참자아를 내세우고,

거짓자아을 죽여가는 과정입니다.

내 안의 도박을 하고 싶은 마음과

단도박하면서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참자아를 바로 세우기 위해선,

자신의 영적성숙이 필요합니다.

삶의 바른 가치와 의미를

영적 성장으로 채워갑니다.

 

몸과 마음과 우리의 영혼이

모두 온전히 치유되어가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치유를 위한 방법으로

단도박모임이 필요하고

상담이 필요하고

믿음, 신앙생활이 필요합니다.

 

몸과 마음을

단도박모임과 상담으로 치유 해갈 수 있다면,

영혼을 치유키위해서는 자신의 믿음생활이 꼭 필요합니다.

 

함께하시는 도박중독자와 가족분들께서

몸과 마음과 영혼이 온전히 치유되는

전인적이 치유가 하루속히 이루어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재발 중에 힘들게 지내시고 계신

형제자매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초심을 주시고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어제 멜로디가 아프다가

오늘은 많이 좋아졌다고합니다.

기도해 주신 형제자매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는 삶을 살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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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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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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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6 2013-08-18
539 2013년 8월18일 일요일 새벽 - 도박중독자입니다. 손주를 맞아, 새로운 삶에 대한 열정을 세워가렵니다! 주신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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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 20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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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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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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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13년 8월11일.12일.13일 일.월.화요일 아침 - 새벽에 깨여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려는 도박중독자의 기도입니다. 감사함으로 시작합니다.
토니
1137 2013-08-17
534 2013년 8월9일.10일 금.토요일 - 시드니 구경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토니
1239 2013-08-17
533 2013년 8월8일 목요일 - 바쁜 삶 중에도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음과 기도와 묵상을 할 수 있게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1238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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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158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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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1194 2013-08-07
530 2013년 8월3일.4일 토.일요일 - 도박중독자로서 치유되여감에, 주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토니
1211 201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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