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멜번 보스한테서, 9월말까지만 있기로 확답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엑짓 프로세스를 밟아나가려고합니다.

결정전 까지는 다른 스켸줄을 잡을 수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이제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일도 다음 달말까지 할 것들에 계획을 세워 맞춰나가려합니다.

모든 것을 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성령님께 의지하면서 감사드립니다.

 

매일 보내오는 손주 사진과 비데오에 의지하면서,

기쁨으로 웃고 즐거워하는 멜로디와 저의 모습을 봅니다.

태어나기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절실함의 보고싶음이 있습니다.

 

참 사람의 마음이 그때 그때 변하지만,

당장 실질적으로 현실에 직면하니,

많은 느낌과 생각들이 확연히 달라지네요.

 

사랑도 그렇고, 느낌과 생각도 그렇고, 기쁨과 행복도 그런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됩니다.

또 새로운 사실들을 배워갑니다.

 

어제는 태워나기 전에 아들부부에게 선물로 손주 도메인을 몇개 등록했었습니다.

태워나자마자 바꾼 영어 이름때문에 다 다시 바꾼다고 시간을 보냈네요.

일년치 도메인 등록이 되었습니다.  미국에 돌아가면, 아들부부에게 넘겨주려합니다.

아는게 아이티 부분이라, 도메인을 선물로 주는 할아버지가 되었네요.

 

삶의 새로운 단계를 만들어 준 손주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묵상은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손주를 사진과 비데오를 보면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의 귀한 자녀로 키워주시옵소서.

아들부부가 신실한 삶의 모법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남은 저의 삶이 하나님을 믿고 사는 신실된 삶, 행동하는 믿음의 삶을 보여줄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손주의 삶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삶이 되게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소서.

손주가 우리들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소유임을 늘 깨닫게하소서.

그래서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키우는 소임을 저희들이 받았다는 것을 잊지않게 하소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주에게 준 확실한 선물은

하나님을 알게하고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키우기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알게하소서.

 

감사합니다.

손주로 인해 많은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

또한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의무와 가치,

행동에 대한 재조명과 참회를 돌아봅니다.

 

늘 깨워 주시고,

제 영이 깨어있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주시옵소서.

 

 

고통 속에서 힘들게 치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중독자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위로와 격려를 주시고, 치유를 위한 모든 방법을 실행할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힘과 용기를 주시고, 모든 것을 믿고 의지하면서, 치유되고 자유하면서 평안을 얻어갈 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자비와 긍휼의 은혜를 구합니다.

 

알게 모르게 지은 많은 죄와 나쁜 생각 행동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교만과 자만을 죽여주시고 나태함 게으름 미룸을 없애 주시옵소서.

겸손히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 묵상과 기도로 순종과 동행과 연합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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